백석과 흰 당나귀
작성일 26-01-14 16:5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565회 댓글 28건본문
10여 년전인가
'나(백석)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시를 처음 읽었을때
심장이 쿵 쿵 쿵 뛰었지 ㅋ
심장병 걸린줄 알았다니까
본래 좋아하던 겨울이 더 좋아졌고
군고구마나 찹살떡, 함박눈과 성탄
그 이상의 달달한 겨울 느낌 ? ㅋ
시인의 시 한편은 참 대단한거야
그렇다고 모든 시가 전부 다 멋진건
절대 아니고.
투샷 커피는 내게 너무 쎈 편인데
그래도 참으며 마셔 버릇하니
8 - 9시간 동안 머리를 맑게 해주고
총기를 약간 더 보태주네
위장이 약해서 늘 연하게 커피를 마셔 버릇해서
쨍한 맛, 쎈 커피의 매력을 뒤늦게 알았네
머 그렇다구
'짧은 대본' 한편 찾아 보까
추천6
댓글목록
작성일
백석 만큼은 아니더라도
미즈넷에 감성 시인 한분 있었더랬죠
당신의 것. 9월호. 손님. 더 로우.
우리 로우님 건강 하시죠 ??
부디 평안하고 건강하소서
작성일
내 기억 속 미즈넷
문득 기억난 닉명
목운 & 츄파춥스
작성일
로우님은 건강하게 앤이랑 잘 살고 계실듯
좋아요 2작성일
말본새가ㅋ
너도 누구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거라
작성일
뭔솔?
난 1번 아닌데
팬심정도겠지
혹시 어릴때 2층에서 떨어졌?
작성일
미란이 호명하니 발끈 하는거 보니
틀림없는
송이 = 산자락 여사가 다녀갔군
속단한뒤 질투하고 감정이입 한뒤
앙알대묘 질기게 찝짜 붙는 모십이
미즈넷때 송이 모습 그대로네
늙어도 질긴 승질 한개도 안변했군
에혀 징하다 징해 ㅋ
작성일
아래 로우님을 그리워한 여성분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보았어요.
1. 닿지 못한 연심
활동 당시 그 남자에게 강한 이성적 끌림을 느꼈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거나
이어지지 못한 채 떠나보낸 경우
온라인상의 대화나 글을 통해 그 남자를 자신의 완벽한 이상형으로 마음속에
깊이 새겨둔 경우
2. 영혼의 단짝(소울메이트)
로맨틱한 사랑이 아니더라도 정서적 결핍을 채워주던 유일한 존재였던 경우
자신의 이야기나 고민에 대해 그 남자만큼 깊이 공감해주고 이해해 준 사람이
없었을 때 그 상실감은 몇 년기 지나도 메워지지 않음.
티키티키가 너무 잘 맞았거나 유머 코드, 가치관이 완벽하게 일치하여 그와의
대화 자체가 삶의 낙이었던 경우
익명의 눈팅이22
작성일
적당히 해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23
작성일
'적당히 해'는
논리가 부조칸 사람드리
할말이 업슬때 쓰는말이죠
익명의 눈팅이24
작성일
논리가 부족한 사람들이
쓰는 말? 첨 듣네
근거를 들어서 설명 부탁해
맞춤법도 신경써서
익명의 눈팅이25
작성일
21번 심리를 남들에게 대입치 말자 ㅋㅋ
미즈넷 유명인 였던 미란이 아우시 첨끝 로우
의 소식을 궁금해 하는건
그들에 대한 호불호는 떠나서
그들의 영향력이 꽤 컸단 뜻이야
그들중 미위드에 와서 불과 얼마 전까지 글을 썼던
로우를 호명하는건 미위드 이웃들의 인정 인거야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니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니 모습 좀 안되 보이네
ㅋㅋ
익명의 눈팅이27
작성일
영향력은 무슨 얼어죽을
할일없고 시간많은
아짐들의 쓰잘데기없는
집착이것지
너나 미란이나
수준이 비슷해 ㅋㅋ
익명의 눈팅이28
작성일
전전두엽이 손상되면
메타인지가 안돼어
자신의 오류를 인정 안한다더만
2층에서 떨어진게 맞나브아
익명의 눈팅이29
작성일
넌 10층에서 떨어진것가타 ㅋㅋ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30
작성일
궁금해서 그런데
숨어서 ㅇㅈㄹ하면
막 좋고 짜릿해?
익명의 눈팅이31
작성일
산자락 ?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32
작성일
씨나락 ㅋ
좋아요 0작성일
눈팅15
문맥 읽지 못하고 말꼬리 잡는 수준
댁남편 불쌍 돌싱 어쩌구 넘겨짚으면서
논리를 따져? 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쓴이님 미안해요
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그러게.
남녀간 매력보다 더 앞서는게
인간적인 매력 이구만 멀 모르네
15번 쟈가 ㅋㅋㅋ
익명의 눈팅이20
작성일
위드에서 머저리 쓰는 인간은 김산뿐 ㅋ
좋아요 0작성일
인생 사랑시 이야기로 글 시작해
쨍한맛 커피로 글 마무리
작성일
백석 만큼은 아니더라도
미즈넷에 감성 시인 한분 있었더랬죠
당신의 것. 9월호. 손님. 더 로우.
우리 로우님 건강 하시죠 ??
부디 평안하고 건강하소서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내 기억 속 미즈넷
문득 기억난 닉명
목운 & 츄파춥스
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로우님은 건강하게 앤이랑 잘 살고 계실듯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맨날 로우 애타게 찾는
한심한 아짐 ㅋㅋ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말본새가ㅋ
너도 누구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거라
익명의 눈팅이8
작성일
떠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리워하니
댁 남푠이 불쌍해서
아님 돌싱인가? ㅋㅋ
익명의 눈팅이10
작성일
뭔솔?
난 1번 아닌데
팬심정도겠지
혹시 어릴때 2층에서 떨어졌?
익명의 눈팅이12
작성일
ㅋㅋㅋ 이댓글 잼나 잼나 ㅋㅋ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11
작성일
이나이에 남녀로 접근하는 니가 이상한겨 ㅋㅋ
한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잊을만하면 한번씩 거론하는 로우님
그만큼 로우님 글이 인상 깊었던 거지
먼 그리움 씩이나
8번 너도 남녀 불문 누군가가
한번쯤 기억해 주길 바래 ㅋㅋ
익명의 눈팅이13
작성일
나이 들었다고 남녀로 접근 안해?
그럼 로우가 여자였어도 그리워했을겨? ㅋ
익명의 눈팅이14
작성일
딱뿌리 수준의 질긴 질투심쓰 ?
질긴 질투심 칭찬해 ㅋㅋㅋ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논리가 부족하니
질투로 몰아가는구나
머저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