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작성일 26-01-20 15:3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230회 댓글 10건본문
햇살이 좋은 화욜
거실로 들어오는 햇빛이 따숩네
갱춘기 들어서며 좋아진 점은
간간히 물밀듯 피어 올라오던
정체를 모를, 이유 없는 슬픔이
눈 녹듯 종적 감춘 점.
이유없는 슬픔이 사라진 자리에
사소한 기분 좋음이 수시로 출몰함
인생 기대치가 점점 더 소박해지나봐
겉멋든 기대치 때문에
뭔가가 약간씩 불만스러웠고
그래선지 간혹 신경질이 있었는데
기대치가 소박해지니
그냥 마냥 다 기분이가 삼삼하니 괜찮네
젊어선 실천 뒤따르는 목표와 욕심이 있어야
성장하고 발전을 한다지만
나이 들어선 소박한 기대치로 자족해야
심신이 편안한거 같애
'직업의 모든것'에 나온 '재갈 건'
말투와 인생 스토리가 넘 재밌드라는 거예요 ㅋㅋ
누군가에겐 인생이란게 저렇게나 험난한
'진퇴양란 속 대책 없는 환란' 인가..보네...?
추천9
댓글목록
작성일
진상이 글을 덜 쓰니까
이런 순한 글도 올라오네
찐따가 진짜루 떠나서 1년만 안오면
존 사람들과 글꾼들 반은 돌아 올텐데 ㅜ.ㅜ
급살 맞어 뒈지는 순간에도 겟판에 글 쓰며
119 불러 달라고 똘끼 부릴껄
켁
작성일
옳아.
존 세상에선 보기 어려운
더티 진상 맞지만
사는게 오죽 팍팍하면 그렇게 다각도로 못나게 늙었게쓰
그나마 훨 잘나신 행복한 우리가
조금 더 참자구
ㅋ
참다 참다 정 못참겠으면
수년간 모아 놓은 복사본 풀어서
악랄한 게시판 테러 분자로 고발 때릴게
ㅋ
작성일
재갈 건 이야기 재밌지
중1-2 때 사춘기를 험난하게 보냈어도
자기 성찰이 있는 아이 라선지
그나마 인복이 있드만
부모복 있고 마눌복도 있고
돌아 돌아 뒤늦게 공부에 공부를.
지금은 나이 대비 애늙은이 같은 강의 하고 있고
아이도 태어났고
가오와 반항 --> 성찰-- >순응 의 길을
돌아 돌아 걷고 있음 ㅋ
작성일
이유모를 슬픔
눈녹듯 사라진거
축하 축하 ㅋ
작성일
모든 나라 전 지구 세상이 전부 다 힘든데
댄민국 살암들은 유독 맨탈이 유리라서
스트레스에 유독 더 약한거야
그러니 이런 유리멘탈 조상을 둔 가엾은 애들은
안 낳고 안 태어나는게 그나마 최선이고
유리멘탈 허약체 댄민국은 급 소멸이 답
작성일
겨울 햇살은 온기
여름 햇살은 지옥
작성일
진상이 글을 덜 쓰니까
이런 순한 글도 올라오네
찐따가 진짜루 떠나서 1년만 안오면
존 사람들과 글꾼들 반은 돌아 올텐데 ㅜ.ㅜ
급살 맞어 뒈지는 순간에도 겟판에 글 쓰며
119 불러 달라고 똘끼 부릴껄
켁
익명의 눈팅이13
작성일
옳아.
존 세상에선 보기 어려운
더티 진상 맞지만
사는게 오죽 팍팍하면 그렇게 다각도로 못나게 늙었게쓰
그나마 훨 잘나신 행복한 우리가
조금 더 참자구
ㅋ
참다 참다 정 못참겠으면
수년간 모아 놓은 복사본 풀어서
악랄한 게시판 테러 분자로 고발 때릴게
ㅋ
익명의 눈팅이16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0작성일
사회생활 하든 안하든 여성들은 모르는 인생 무게가 있는검다
댄민국 남자들 너나없이 저렇게 힘들게들 삽니다
가족들이 그 심정 고뇌 백분지 1 이라도 알아줘야 대
바가지 긁거나 트집 잡지 말고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모든 나라 전 지구 세상이 전부 다 힘든데
댄민국 살암들은 유독 맨탈이 유리라서
스트레스에 유독 더 약한거야
그러니 이런 유리멘탈 조상을 둔 가엾은 애들은
안 낳고 안 태어나는게 그나마 최선이고
유리멘탈 허약체 댄민국은 급 소멸이 답
익명의 눈팅이17
작성일
온갖 핑게로 개론도 안하고
갠신히 개론해도 아아도 않낳는
투덜이 못나니 무능이 얌채 간나새끼덜
키운게 우덜이니 할말은 없데이
남쪽 인구 3천 6백만명서 2천 5백만 늘어나서
5천 백만명이 될 동안
북쪽은 2천 7백만에서 40년 지나도 늘긴 커녕
2천 3백만으로 4백만 굶겨죽인 북쪽은 말할것도 읍고
남북 합해서 인구가 천만으로 쪼그라든 한반도를
일본이 꿀꺽 삼킬까 ?? 중국이 꿀꺽 삼킬까 ??
익명의 눈팅이18
작성일
아무리 인구가 자꾸 쪼그라 들어도
남북 합하면 적어도 3천만은 남지 않겠나
다만 통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일테니
남북 합해 3천만명 된다해도 뭔 의미 있겠냐만
작성일
이유모를 슬픔
눈녹듯 사라진거
축하 축하 ㅋ
작성일
재갈 건 이야기 재밌지
중1-2 때 사춘기를 험난하게 보냈어도
자기 성찰이 있는 아이 라선지
그나마 인복이 있드만
부모복 있고 마눌복도 있고
돌아 돌아 뒤늦게 공부에 공부를.
지금은 나이 대비 애늙은이 같은 강의 하고 있고
아이도 태어났고
가오와 반항 --> 성찰-- >순응 의 길을
돌아 돌아 걷고 있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