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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근황

작성일 26-01-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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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61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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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대 좋은 큰매형이

갑작스럽게 입원을 하여 검사를 해보니

손쓸수 없이 암이 온몸에 전이 되어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인생의 마무리를 해야 한다고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었고

힘들어....


신정때 시골갔을때만 해도

멀쩡하여 술한잔 했는데...

여튼 그렇네


우리집안 통털어

처가 본가 사촌까지 포함하여

유일하게 담배를 피는 나에 대한

애정어린 잔소리들을

전화 할때마다 

누나들..엄니

끊어라도 아니고

끊었지?


마눌은 눈에 띌때마다

금연에 대한 애정()공세를 퍼붓는다

꼴초는 아니지만.....

쉽지 않네...



몸도 예전과 같지는 않고

인간의 바디가

60년 계획하고 만들어진거 같아

과도한 업무도 영향이 있겠지만

어깨도 결리고

물팍도 약간 이상한거 같고

평편성사마귀? 몸에 점도 나고ㅎ

숙면도 잘 못하고

입맛도 없고

여튼....

맛탱이가 한참 가긴 갔다


그럼에도

금욕의 기간이 길어서 인가

아님...

내구연한이 도래 하지 않은것인가 

몰것지만


그놈만 쌩쌩하다.

거참....

(업무에 참조하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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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 유산소운동 병행 필수.

운동 없이도 건강한 사람은
건강 타고난거라 할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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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힘내. 증남씨

인간의 바디는 그렇게
약하게 설계되지 않았을거야
거대한 제약카르텔 식품카르텔로
병주고 약주고.
나이들면 다 그런거라는 세뇌 같기도 하네
지금부터라도 소고기 위주로 챙겨먹고
건강 잘 챙겨

할수 있을때 많이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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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증남씨

인간의 바디는 그렇게
약하게 설계되지 않았을거야
거대한 제약카르텔 식품카르텔로
병주고 약주고.
나이들면 다 그런거라는 세뇌 같기도 하네
지금부터라도 소고기 위주로 챙겨먹고
건강 잘 챙겨

할수 있을때 많이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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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3년 뒤를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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