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확행 추구하는 경규옹
작성일 26-01-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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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238회 댓글 8건본문
대확행 추구하는 경규옹 말에 공감쓰
엄마가 내게 맛난 김치를 담가 주시고
비싼 외제차 사줘서 기쁜건 소확행이고
엄마가 내게 아무것도 안해주셔도
엄마가 이세상에 계신거 자체가 바로 행복쓰.
이게 바로 대확행 이라네
딸과 아들이 존대학 존직장에 드가서 기쁜건 소확행이고
아들 딸의 존재 자체만으로 마냥 행복한게 바로 대확행이래
아들 딸의 존재 자체에 집중하란 의미.
내가 성공해서, 내가 명예를 드높여서, 내가 드디어 빌딩을 사서
내자신을 자랑스러 하는건 소확행이고
잘났던 못났던 떠나서 바로 내가 나라서 내심 흐뭇하고
내 명예유무 내 빌딩유무를 비교 분별한뒤 행복해 하는 대신에
내스스로를 내심 조용히 뿌듯해하며 좋아하는 자체가 바로 대확행이래
꼭 뭐뭐를해서 꼭 뭐뭐를 잘해서 행복해지는 소확행 추구하며
바짝 쪼그라들지 말고
가슴 쫙 펴고 나, 가족, 친구의 존재 의미에 포커스 맞추는 대확행의
호연지기를 추구하는 큰사람으로 의연하게 살아가재
추천6
댓글목록
작성일
이젠 엄마가 안계시더라도
혹은 자식이 없어도
혹은 마눌이나 남표니가 없어도
친구가 몇명밖에 없어도
내게는 내가 있는한 괜찮은거 아닐까?
괜찮으면 된거지
구지 애걸복걸 만복 행운 행복을 갈망치 말자구.
소확행이든 대확행이든
행운과 복 행복에 연연하는 심리가 구차한거 같애
인간이 긴세월 사는데 어떻게 항상 반드시 꼭 행복할수 있남 ?
그런 기대가 지독한 욕심야
위대한 신 마저도 항상 행복할수는 없어
지속적인 만복 행운 행복을 바라는건
불가능을 꿈꾸는거야
그저 오늘도 이쯤이면 괜찮다 싶으면
만사 오케이 "굳!!" 아닐까 ?
작성일
뭐래 요즘 애들이 어때서
백퍼센트 실패한 구닥다리 이념에 집착한
586. 686 좌파 정치세력과 지지자들이
이땅의 현재와 미래 망친 큰병폐들
작성일
에...이땅이 본래는 반도 였는데
분단으로 남쪽이 실질적인 섬나라 된지
어언 80년 81년째라서
사람들이 점점 섬나라 근성을 갖게 된거야
영국인 일본인처럼 오종종 하고 소심하게 변해서 큰 문제야
심하게 타인 눈 의식하면서
단체로 급속도로 소심해 지고 있어
(소확행도 일본서 수입된 개념)
요즘 애들 말하는 꼬라지를 봐
그게 어디 젊은것들인지 다들 애늙은이 같잔?
남자애들 여자애들 떠나서
호탕한 젊은이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지금보다 어렵던 시절에도 꿈은 높았던
8-90년대 젊은이들 모습은 이제는 찾기 어려워
그저 영악한 애들만 가득하고
나와 우리 사회가 애들을 그렇게 키운 측면도 있지만
애들 스스로 지독하게 현실적이고
지독하게 소심하게 커버린 측면도 없잖아있어
작성일
전교조에 물든 4050이 문제지
요즘 애들 합리적이고 똑똑하다
섬나라 워딩보니 들떨어진 이대로 아니냐
작성일
소확행이든 대행 초행 무행이든
내가 나를 내심 좋아하고 내심 뿌듯해하든
자기 환멸에 빠져서 허우적대든 말든
내 알아서 내 인생 살게
끝.
작성일
소확행이든 대행 초행 무행이든
내가 나를 내심 좋아하고 내심 뿌듯해하든
자기 환멸에 빠져서 허우적대든 말든
내 알아서 내 인생 살게
끝.
익명의 눈팅이16
작성일
많이 다르거나 조금씩 다른
니생각과 또다른 니 생각의 교환
좋잖어 ㅎㅎ
작성일
에...이땅이 본래는 반도 였는데
분단으로 남쪽이 실질적인 섬나라 된지
어언 80년 81년째라서
사람들이 점점 섬나라 근성을 갖게 된거야
영국인 일본인처럼 오종종 하고 소심하게 변해서 큰 문제야
심하게 타인 눈 의식하면서
단체로 급속도로 소심해 지고 있어
(소확행도 일본서 수입된 개념)
요즘 애들 말하는 꼬라지를 봐
그게 어디 젊은것들인지 다들 애늙은이 같잔?
남자애들 여자애들 떠나서
호탕한 젊은이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지금보다 어렵던 시절에도 꿈은 높았던
8-90년대 젊은이들 모습은 이제는 찾기 어려워
그저 영악한 애들만 가득하고
나와 우리 사회가 애들을 그렇게 키운 측면도 있지만
애들 스스로 지독하게 현실적이고
지독하게 소심하게 커버린 측면도 없잖아있어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뭐래 요즘 애들이 어때서
백퍼센트 실패한 구닥다리 이념에 집착한
586. 686 좌파 정치세력과 지지자들이
이땅의 현재와 미래 망친 큰병폐들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전교조에 물든 4050이 문제지
요즘 애들 합리적이고 똑똑하다
섬나라 워딩보니 들떨어진 이대로 아니냐
작성일
이젠 엄마가 안계시더라도
혹은 자식이 없어도
혹은 마눌이나 남표니가 없어도
친구가 몇명밖에 없어도
내게는 내가 있는한 괜찮은거 아닐까?
괜찮으면 된거지
구지 애걸복걸 만복 행운 행복을 갈망치 말자구.
소확행이든 대확행이든
행운과 복 행복에 연연하는 심리가 구차한거 같애
인간이 긴세월 사는데 어떻게 항상 반드시 꼭 행복할수 있남 ?
그런 기대가 지독한 욕심야
위대한 신 마저도 항상 행복할수는 없어
지속적인 만복 행운 행복을 바라는건
불가능을 꿈꾸는거야
그저 오늘도 이쯤이면 괜찮다 싶으면
만사 오케이 "굳!!" 아닐까 ?
작성일
경규옹이 스마트해
기획력 높고 아이디어 뱅크야
운으로 수십년간 방송계서 버틸수 있는게 아냐
작성일
그렇다고 경규옹이 자신의 깨달음 그대로
살고 있는거 같지는 않지만
소확행에 연연하는 내게 대확행 의미를 던져줘 고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