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향2
작성일 26-03-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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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48회 댓글 1건본문
이번주까지
회사일 마무리될듯 하다
연탄두장 들여놓고
뭘 할려다 보니
해야할게
스무댓가지쯤된다
지난주주중에
시골가서
대충 훑어보고
이놈저놈 만나서
조율도 하고
한줌꺼리 권력을
으시대는 놈들도 만나야 되었고, ㅎ
바삐 지내는 중임
어제는 친구두놈 만나서
송별회? 비슷하게
간단하게 낮술
담주는 수원에 3일
다다음 주는 대전에 2일
그리고 낙향
몇개월동안은
정신없이 흘러가겠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시골 사진을 들고
올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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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증냄씨 정년 퇴임하나요?
앞으로 회룡포에서 백발 휘날리며
낚시하는 모습 보겠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