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작성일 26-05-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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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40회 댓글 6건본문
동내 뚝방길
산책을한다
건강이나 그런게 아니라
여유가 넘쳐
감당하기 벅찰때



시골은 밤이 빨리 찾아온다
열시만 넘어가면 오밤중
못본지 일년 다되가는
썸녀?에게 오랜만에
톡이와서
내일 전시회한데서
난화분하나 보냈는데
사진이랑 실물이랑 달라서
실망스럽다

사진용량을 줄이니
다 뭉개지네
석가나
예수나
죽은뒤
말한마디 없으니
추앙하는자가 많은거 아닌가싶다
여기 어떤 할마시는
관뚜껑 못질해대는 와중에도
또 중얼거리는거 보면
예수석가가
여간 대단한게 아니라는
엄니집와서
물고기 잡은거
어탕국수 만드는중
꺽지는 잘 잡힌다

밤에 다슬기 주우러 가야는데
귀차니즘이 ㅎ

전국적으로 금계국이 대세인거 같다
사진은 엄니집오면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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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是照世間如月雲消(시조세간여월운소)
"이 세상을 비춤이 마치 구름이 걷힌 뒤의 달과 같다"
불교의 법구경에 나오는 말로 유명한 법어로
과거에 어리석음이나 잘못이 있었더라도
깨달음을 얻거나 선행을 쌓아 마음의 번뇌를 거두어내면
마치 구름을 벗어난 보름달처럼 세상을 환하게 비추게 된다
작성일
잡은 고기로 어탕 해 드시면 맛 날듯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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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照世間如月雲消(시조세간여월운소)
"이 세상을 비춤이 마치 구름이 걷힌 뒤의 달과 같다"
불교의 법구경에 나오는 말로 유명한 법어로
과거에 어리석음이나 잘못이 있었더라도
깨달음을 얻거나 선행을 쌓아 마음의 번뇌를 거두어내면
마치 구름을 벗어난 보름달처럼 세상을 환하게 비추게 된다
작성일
증냄씨 마니 차부네져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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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원래 그러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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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보행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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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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