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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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3-03 15:55본문

이사올 때 물건 때문에 고생해서 물건은 쓰레기다 라는 생각으로 과자만 많이 삼 ㅋ




세계에서 두 번째 크다는 수족관







음식들





아메리칸 빌리지. 미국과 비슷하네요
내가 한국에 온 이유 중 하나는 아들 때문이기도 한데..
대학을 타주로 보내니 그때부터 이별이라
너무 어릴 때 아들을 혼자있게 해서 마음이 안좋았다
코로나 걸려도 혼자. 독감 걸려도 혼자 .
멀리서 마음 아팠었다.
그런데 ㅋ
아들에게 여친이 생겨서 .. ㅋ
아들의 여친 집에서 구정에 해외여행 간다고
우리도 질 수 없다는 심정으로 가까운 일본으로 갔다 ㅋ 아들 회사 일정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 2박 3일 갔는데 여친에게 헌신하느라 바쁘고 돈없는 없는 지
내 카드 열심히 썼다 ㅋ
아들이 행복하다니 나도 기쁘고 ..
요즘 아가씨들 다 공주로 자랐으니
맛있는 거 비싼 거 사주라고 했다 ㅠ
추천1
댓글목록
직년5월 시엄니랑 ㅇᆢ키나와 갔었는데
수족관빼고는 다닐곳이 그닥 읎드라고야
그래도 수족관이 크고
사방에서 볼 수 있게 잘해놓고
가오리보고 감동혓
잘디녀왓구멍
진짜 오키나와는 시골이야
수족관이나 보고 호텔 방에서 뒹굴뒹굴 하는 곳이지
아들이 쉬고 싶다고 해서 한적한 곳 골랐어
그나저나 운전대 방향이 틀리니 정신 집중하고 운전해야 해서 앉아있는 사람도 스트레스 만땅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