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 늙으니 좋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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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8건 조회 160회 작성일 26-06-20 13:27본문
40대땐 자주 불안하고 꽤 예민했었어
일주일에 하루 꼴로 머릿속이 복잡했고
일주에 하루 꼴로 마음이 심란한 나날의 반복였는데
50대가 되니 신기하게도 불안함과 예민함이
90 % 이상 증발해 버리드만
나이 들어가며 늙어가는게 생각보다는 훨 좋은 것이고
허송세월 하거나 헛된 시간 낭비만 한게 아님에
내 인생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네
캄 쏴 - - - - ♡ ♡
댓글목록
예민한 성격 - 열악한 열성 DNA
무던한 성격 - 우수한 우성 DNA
몸이든 마음이든 튼튼치 못하고
허약하고 예민한건
평생 불행 할수밖에 없는 열성 유전자 타고 난거라
부단히 노력해서 몸과 맘이 튼튼해 져야돼
꾸준한 운동 + 도움될 식단 과
평생 마음 공부를 꾸준히 해서
심신 모두 튼튼하고 무던해 져야대
글을 오래 읽어 보니 나썸이는
지 인생에서 뭔가를 배우고 몬가를 깨닿는
서서히 변해가는 긍정적 인간 유형 같어
사람이 급작 바뀌면 안돼지만
서서히 변해야 대
그게 정상인간여
어떤 할매츠럼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면
그건 뇌졸증 = 뇌경색 = 노망 상태여
ㅋㅋㅋㅋ
나이들거나 늙는것과는 큰 상관이 없고 쓴이 성격이 세월과 함께 너그러워지고
본인및 가족과 주변을 좀 더 이해하게 된거제
이해심 깊어진 안목으로 세상을 쳐다보문 미움보단 사랑의 맘으로 화해를 이루게 되고
그런 화해의 심성은 마찰과 분쟁을 줄이게 되고
마찰이 줄어들면 불안과 예민한 신경질과 짜증까지 동시에 줄어드는
선물 같은 보물 심성을 보유하게 되니까 여러모로 넘 존거제
50짤이 아니라 70짤 노인네가 됬어도 여전히 예민하고 까칠하고
푼수시럽고 질올스런 미련퉁이 미춘 할망구도 있자노
그렇게 핑생 발전이 읍스면 90짤이 되도 등시 븅시 머저리 퇴보자로 남는겨
심성도 나쁘고 대구리도 나쁜 최악의 인간유형
ㅋㅋㅋㅋ
대부분의 살암들이
50세 넘으면서 성숙한 심성 갖게 되는데
내 친구는 20대 중반에 이미
이해심 깊은 성숙한 심성여서
보는 내내 신기했는데
그럴수 있는 이유는
그애가 남들보다 무덤덤한 성격여서 가능했나봐
무덤덤한 성격이 최강자인 이유는
웬만한 일에는 상처를 안받드만
상처를 거의 안 받으니
짜증과 신경질 낼 일이 거의 없고
불안함 두려움 이런거 거의 없이 살드만
성격 좋고 무심하고 무던한 남자 성격을 닮은 여자는
인생 살이의 큰 풍파 없이 무난하게 살드만
내가 본중 타고난 최강자 였어
내 인생에서 몇년동안 평소의 나답지 않게 지독하게 예민했던 시기가 있어
남편과 연애 시절과 신혼초에 그모낭 였는데
그시절 왜 저렇게 예민했던가 여러번 되돌아 보니
그 몇년은 사랑+질투+독점욕 범벅된 상태였어
사람이 목표치가 넘 높아지고
목표치를 간절히 염원하게 되면
불안함이 커지고
그런 불안감은 평소의 무던하던 쿨한 성격마저 소멸시키고
엄청 찌질하게 예민해져서
쉽게 상처받고 다치기 쉬운 경쟁력 없는 여자가 되어 버리더라고
다시 내 성격 내 기질 되찾는데 3년이나 걸렸어
ㅜㅜ
사랑에 눈이 멀면, 평범이(남푠)가 원석 보석 다야몬드로 보이나봐
에효 ㅋㅋ
젊어선 몰랐는데
나이가 들어서 존 면이
생각보다 많어
젊음을 잃었다 라기 보단
연륜을 얻은거야
글을 오래 읽어 보니 나썸이는
지 인생에서 뭔가를 배우고 몬가를 깨닿는
서서히 변해가는 긍정적 인간 유형 같어
사람이 급작 바뀌면 안돼지만
서서히 변해야 대
그게 정상인간여
어떤 할매츠럼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면
그건 뇌졸증 = 뇌경색 = 노망 상태여
ㅋㅋㅋㅋ
예민한 성격 - 열악한 열성 DNA
무던한 성격 - 우수한 우성 DNA
몸이든 마음이든 튼튼치 못하고
허약하고 예민한건
평생 불행 할수밖에 없는 열성 유전자 타고 난거라
부단히 노력해서 몸과 맘이 튼튼해 져야돼
꾸준한 운동 + 도움될 식단 과
평생 마음 공부를 꾸준히 해서
심신 모두 튼튼하고 무던해 져야대
내 인생에서 몇년동안 평소의 나답지 않게 지독하게 예민했던 시기가 있어
남편과 연애 시절과 신혼초에 그모낭 였는데
그시절 왜 저렇게 예민했던가 여러번 되돌아 보니
그 몇년은 사랑+질투+독점욕 범벅된 상태였어
사람이 목표치가 넘 높아지고
목표치를 간절히 염원하게 되면
불안함이 커지고
그런 불안감은 평소의 무던하던 쿨한 성격마저 소멸시키고
엄청 찌질하게 예민해져서
쉽게 상처받고 다치기 쉬운 경쟁력 없는 여자가 되어 버리더라고
다시 내 성격 내 기질 되찾는데 3년이나 걸렸어
ㅜㅜ
사랑에 눈이 멀면, 평범이(남푠)가 원석 보석 다야몬드로 보이나봐
에효 ㅋㅋ
대부분의 살암들이
50세 넘으면서 성숙한 심성 갖게 되는데
내 친구는 20대 중반에 이미
이해심 깊은 성숙한 심성여서
보는 내내 신기했는데
그럴수 있는 이유는
그애가 남들보다 무덤덤한 성격여서 가능했나봐
무덤덤한 성격이 최강자인 이유는
웬만한 일에는 상처를 안받드만
상처를 거의 안 받으니
짜증과 신경질 낼 일이 거의 없고
불안함 두려움 이런거 거의 없이 살드만
성격 좋고 무심하고 무던한 남자 성격을 닮은 여자는
인생 살이의 큰 풍파 없이 무난하게 살드만
내가 본중 타고난 최강자 였어
어 있어 봤어
쟈는 혹시 인생 2회차 인가..
싶을만큼
남들보다 20년 먼저
인생 진리 비슷한걸 깨닿는
그런 축복받은 애들.. 간혹 있긴 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햐
나이들거나 늙는것과는 큰 상관이 없고 쓴이 성격이 세월과 함께 너그러워지고
본인및 가족과 주변을 좀 더 이해하게 된거제
이해심 깊어진 안목으로 세상을 쳐다보문 미움보단 사랑의 맘으로 화해를 이루게 되고
그런 화해의 심성은 마찰과 분쟁을 줄이게 되고
마찰이 줄어들면 불안과 예민한 신경질과 짜증까지 동시에 줄어드는
선물 같은 보물 심성을 보유하게 되니까 여러모로 넘 존거제
50짤이 아니라 70짤 노인네가 됬어도 여전히 예민하고 까칠하고
푼수시럽고 질올스런 미련퉁이 미춘 할망구도 있자노
그렇게 핑생 발전이 읍스면 90짤이 되도 등시 븅시 머저리 퇴보자로 남는겨
심성도 나쁘고 대구리도 나쁜 최악의 인간유형
ㅋㅋㅋㅋ
하모 하모
저건 6세 아동마저도
함부로 무시할
망할 종자여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