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헤일 메리(Hail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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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3-18 21:36본문
총 제작비가 2억 4,800만 달러(약 3,700억원)
영상미가 대단했어
중후반은 라이언 고슬링의 원맨쇼여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제작했어
다음에 코엑스에 가서 IMAX로 다시 봐야겠어
헤일 메리의 뜻은 아베 마리아 즉, 가톨릭에서 성모 마리아에게 바치는 기도문인 '성모송'을 뜻해.
또한 미식축구에서 경기 종료 직전 승패를 뒤집기 위해 던지는 '성공 확률은 낮지만 기적을 바라는 긴 패스'를 뜻하기도 해.
영화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기적이나 간절한 믿음'을 상징해.
주인공 라인랜드 그레이스는 낯선 우주선 안에서 눈을 뜬다. 동료들은 이미 세상을 떠났고,
본인은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과학적 본능으로 상황을 파악해 나간다.
지구의 태양 에너지를 갉아먹는 정체불명의 미생물 '아스트로파지' 때문에 지구가 멸망 위기에 처했다는 것,
그리고 자신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싣고 외계 성계로 보내진 '헤일 메리(최후의 도박)' 프로젝트의
유일한 생존자라는 사실을...
"외계인과 인간의 따뜻한 우정"이 영화의 백미가 아닐까
외계인이 게(crab) 형태로 제작되어서 조금 실망했지만...
추천1
댓글목록
요즘 하는 영화야?
보러 가야지
응, 요즘 하는 영화야
이왕이면 IMAX로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