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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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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건 조회 93회 작성일 26-05-0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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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비


언제부터

비가 달 수가 있었다니?


이렇게

비가 달았는지 

오늘

봄 밤에야 알았다.


종일 메마른 터밭에

이름도 모르게 터 오른 새싹에

늦은 봄 날 밤에 

비가 내린다


비다

그토록 목 말았던

비다

이게, 단비였구나

아..,단비다.







추천1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내일 비온대요.
비야비야 많이 내려라~~

좋아요 1
best 글쓴이 작성일

ㅎㅎ...여긴 비 내리요.
많이는 아니지만....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정말 멋진 봄 밤 詩 입니다 시 잘 쓰셨네요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내일 비온대요.
비야비야 많이 내려라~~

좋아요 1
글쓴이 작성일

ㅎㅎ...여긴 비 내리요.
많이는 아니지만....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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