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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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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450회 작성일 25-09-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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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는 잘 있는가..

어려운 시기에 잘 견디고 살고 있는거 같구나


그럭저럭 밥은 먹고 살고 있는 듯 하고

그놈의 사랑을 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맨날 외로움 타령하고 있으니


부디 좋은 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해보길 바란다.


더불어, 눈에 보이는 사물이든, 눈에 안 보이는 것이든,

정확하게 응시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표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관념적인 언어로 관찰과 사유의 부족함을 숨기지 말고

그냥 보이는 그대로를, 너와 나에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묘사를 해보거라


글이란 뭉텅거림이 아니라 정확한 묘사가 기본이 되여야 한단다.


우리 춘식이 흉보는게 아니다.

항상 건강하고 술 한잔 마시고 글 한 편 올리는 춘식이의 낭만을 멋있게 생각하는 마음이란다

추천2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요바로 아래
사랑을 하고 싶단 글은
춘식이 글이 아니고

뇌에 우동사리만 가득한 주책바기지 푼수 칠푼이 말미잘 개육갑 떨는
미친 "꺽대로" 노인네가  쓴 글.

좋아요 2
best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생존신고하듯 오랜만에
나그네가 글을 올리면 참 반가운데
댓글에 반응하는 걸
버거워 하는 거 같아서
나는 인사도 안 해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요바로 아래
사랑을 하고 싶단 글은
춘식이 글이 아니고

뇌에 우동사리만 가득한 주책바기지 푼수 칠푼이 말미잘 개육갑 떨는
미친 "꺽대로" 노인네가  쓴 글.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생존신고하듯 오랜만에
나그네가 글을 올리면 참 반가운데
댓글에 반응하는 걸
버거워 하는 거 같아서
나는 인사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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