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인기 게시글

익명게시판

결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879회 작성일 23-10-24 20:20

본문



그게 참 글터라고


중딩때 부터 연애질을 시작해서

그때나 지금이나 변변찬은 인간이였지만

이해되지 않을만큼

여자는 들끓었어


서른쯤해서 

결혼이라는 걸 해보자 했어

꽤나 공들여 사귀다 보면

영~~아닌 여자 인간들...

전에도 말했지만

며느리 될 여잡니다...

인사드린 애가 3명(편도 2명)

사위될 놈입니다 간곳이 3곳(위와 겹치는 1명 빼고 다름)

물론 그냥 시골집에 

놀러온 여자애들은  많았어


머리속이 휜히 보인다는

착각이 들더라고

떵물이 파도를 치는게 보여서

쫑내고,,,

그중 한두번은 

합의하에 쫑났고

여튼 

결혼 상대로는 내가

매력이 없었나봐

나도 사귄애들이

다 고만 고만 날라리과들.ㅎ


몇번 그렇게 하다보니

니는 날라리들 그만 델고 온나

누나를 포함한 가족들이 몰아가더라고..


여튼 세월이 지나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

지금 마눌보다

더 좋은 여자는 없었던거 같아


무뚝뚝하고...

이쁨도 없고...

애교도 없지만...


망가져도

망쳐도


아직까지도 한결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흔하겠냐 말이지

장가는 잘간듯한데

그건 알겠는데


쩜쩜쩜















추천3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8 작성일

딴 데 눈 돌리지 말고 충성햐

좋아요 0
Total 8,622건 160 페이지
익명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237 익명 1185 14 10-25
6236
우리 또야 댓글13
익명 1047 4 10-25
6235
교훈 댓글4
익명 860 1 10-25
6234
또야2 댓글2
익명 981 3 10-25
6233
또야 댓글17
익명 2289 16 10-25
6232
크림빵은 댓글14
익명 1905 20 10-24
열람중
결혼 댓글1
익명 880 3 10-24
6230
중년이후 댓글1
익명 990 3 10-24
6229 익명 907 3 10-24
6228 익명 981 4 10-24
6227
남현희 댓글4
익명 1238 1 10-24
6226 익명 1141 2 10-24
6225 익명 1220 2 10-23
6224 익명 951 0 10-23
6223 익명 1127 3 10-2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5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