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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1,114회 작성일 23-09-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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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 자동차에 시계에 팔자 좋다

(부럽다고 하는 말이니 오해마사길)

난 핸드폰도 없다

자발적으로

집전화 쓴다


2. 곧 이사가야해서

지금 살고 잇는집 전세 줘야하는데

싱크대가 너무 낡고 드러와서

교체해야하는데

손 놓고 이러고 있다


3. 무기력하다 평생을

난 왜 이렇게 에너지가 없는걸까


4. 덥다,,,,아직 여름이다

추천3

댓글목록

best 글쓴이 작성일

사실 몇년전에 병원 다녔거든
그땐 진짜 아무것도 안해서
답답한 가족이 끌고 병원감
일년 가까이 다녔던거 같은데
약만 주고 말더라
처음 상담 했를때
내 의지가 아닌 남에게 이끌려 간 병원이라
속내를 들키기 싫더라
게다 어디서부터 뭘 말해야되는지도 몰겠고
유년시절부터 들어가야하나
원가족과의 관계와 학창시절 얘기를 해야하나
옆에 엄마가 보고 있어 눈치 보이기도 했지
지금은 안그러신데 그때만해도
울엄마 기세가 펄펄
걍 옆에서 겉으로 보인 내 행동패턴만 말하다보니
근원적인 병은 그대로 안고 가게되더라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정신차렷 ! 넌 아직  살 날이 많아 !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나도 무기력 늘상
그리고 항상 뭔 일이든 코앞에 닥쳐야 움직임....
이거 우울증에 속한다던데??
만사가 귀찮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사실 몇년전에 병원 다녔거든
그땐 진짜 아무것도 안해서
답답한 가족이 끌고 병원감
일년 가까이 다녔던거 같은데
약만 주고 말더라
처음 상담 했를때
내 의지가 아닌 남에게 이끌려 간 병원이라
속내를 들키기 싫더라
게다 어디서부터 뭘 말해야되는지도 몰겠고
유년시절부터 들어가야하나
원가족과의 관계와 학창시절 얘기를 해야하나
옆에 엄마가 보고 있어 눈치 보이기도 했지
지금은 안그러신데 그때만해도
울엄마 기세가 펄펄
걍 옆에서 겉으로 보인 내 행동패턴만 말하다보니
근원적인 병은 그대로 안고 가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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