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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아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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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381회 작성일 25-10-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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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니 아들과 자주 만나서 좋다 ㅋ 

아들이 오늘 저녁 홍콩으로 출장간다고 하던데

생각해 보니 아들이 서울에 있으니 서울로 가서

살아야 하는 거 같다 

오고보니 내 생활권이 서울인데 뭔가 잘 못된 선택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암튼 일원동 아파트 더 올라서 못간다 ㅋ

빌라도 비싸던데 빌라는 안살아 봐서 ㅋ 

아들이 추석때 와서 놀러 간 곳중 하나가

기장 아난티 

비가 와서 밥만 먹었네 ㅋ 2c2beca010531585761513d3ed816fa4_1760859680_5842.jpeg

길안내 로봇 귀여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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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2c2beca010531585761513d3ed816fa4_1760859805_6757.jpeg

추천2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엄마 밥 먹는거도 어릴때 일인거고요
직장 생활 하는 자녀 챙겨줄 거 크게 없더라고요 또,결혼하면
가차이 사는 거보다
멀찌기 사는거도 좋아요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기장 아난티라...
돈 많은 사모님은
노는 곳이 다르네 ㅋ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돈없어 잠은 집에서 자고
저녁만 ㅋㅋ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엄마 밥 먹는거도 어릴때 일인거고요
직장 생활 하는 자녀 챙겨줄 거 크게 없더라고요 또,결혼하면
가차이 사는 거보다
멀찌기 사는거도 좋아요

좋아요 1
글쓴이 작성일

오랫동안 떨어져 있어서 챙겨주고 싶기고 하고
또 아들이 잘 챙기지를 못해요 ㅠㅠ
요즘애들 요리도 잘하는데 제 아들은 왜 그럴까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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