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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7건 조회 1,474회 작성일 21-11-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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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 시작한건 37살

내 경우엔 흰머리가 확퍼지진 않더라구

백수라 딱히 염색의 필요성을 모르다가

십년 넘는 세월이 흐르니 겉으로도 희끗한 머리칼이 보이기 시작한지

이삼년 되어가네

염색하면 머리결 손상 탈모 시력저하등의 마이너스 될 부분이 더 많은니

일단 버티는 중이야

요즘 염색샴푸가 나온 모양이더라구 두달동안 매일 감으면 

과일껍질 깍아두면 갈변되듯이 염색되는 샴푸라던데 

아직 호불호가 심하더군

세월이 더 지나면

강경화장관처럼 백발로 다니던지

이재명후보처럼 미용실서 고잉그레이로 염색하던지 ㅋ



추천7

댓글목록

best 글쓴이 작성일

뉘처럼
설에서 태나서 여태껏 살아온게 자랑은 아니다만
너보다는 도시사람이란다
들개처럼 어슬렁거리며 개질럴 행패 그만 떨고 조용히 사러
나빵이한테 뭐라 묻지도 못하고 설설기는 꼬락서니 ㅋ

좋아요 14
best 글쓴이 작성일

댑따 웃끼는 타불일쎄
누가 똥칠하고 다니는데
어따 똥이래?
저쪽에 너랑 아주많이 친한 쌈질 장본인 나빵 왔구만 왜 난테 묻니묻길

좋아요 12
best 글쓴이 작성일

걸 왜 난테 묻니?
언제나 그모냥이지 언제 존적은 있고
맨날 치고박고한
나빵이나 다리한테 물어보렴

좋아요 6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흰머리는 대꼬 ᆢ
통은 왜 간다고 g랄이야 ᆢ뭣 때문에 삐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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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걸 왜 난테 묻니?
언제나 그모냥이지 언제 존적은 있고
맨날 치고박고한
나빵이나 다리한테 물어보렴

좋아요 6
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아가 날서게 대답하니 내 친구가 아니네. 조같은ᆢ진장 된장인줄 발랐는데

ᆢ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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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댑따 웃끼는 타불일쎄
누가 똥칠하고 다니는데
어따 똥이래?
저쪽에 너랑 아주많이 친한 쌈질 장본인 나빵 왔구만 왜 난테 묻니묻길

좋아요 12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병같은놈 ᆢ난 내 글에도. 댓글 안 다는 스타일임ㆍ

ᆢ촌년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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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뉘처럼
설에서 태나서 여태껏 살아온게 자랑은 아니다만
너보다는 도시사람이란다
들개처럼 어슬렁거리며 개질럴 행패 그만 떨고 조용히 사러
나빵이한테 뭐라 묻지도 못하고 설설기는 꼬락서니 ㅋ

좋아요 14
익명의 눈팅이68 작성일

하여간 멀해도 임붕질알ㅋ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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