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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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188회 작성일 25-12-23 10:08본문
예전에는 여주이천쌀이 알아줬지
지금도 그렇기는 하다
처가가 경북상주고
논농사를 많이 짓기에
쌀은 얻어먹었다
지금이야
논눼들 체력이 안되서
다른사람에게 맡겨서
추수할때 얼마씩 나누는 ~
올해 처음으로 먹어본
신품종인 쌀이 맛있더라
매년 풍년이기도 하고
소비량이 줄어서
수확은 적게 나고 맛있는
계량을 하는 갑더라
미소진품이라는 품종인데
이게 맛이 끝내줘
찰진거 싫어 하는 사람은 별로일수도
무슨쌀을 살까
혹여 고민되면 미소진품 추천해
회사일은 한가해졌는데
개인적으로는
경조사에 다니느라 바빳네
에지간 하면 혼자살지 말야
저속노화의 박사가
그럴듯한 단어를
[일시적 교류]
바람피운것을
박사급이 되니 단어에 품격이 ㅎ
유배당한 자유의 눈부신 귀향을 꿈꾸는 이들의
일시적 교류를 응원함.
아침부터 졸립네.
늘근겨 ㅋ
추천4
댓글목록
미리 말씀해주시지ㅋ
쌀 오키로 어제 샀잔아요
오키로 그까이꺼 금방이죠
여튼 고급진 느낌이더라고요...
내기준엔 그렇더라 뭐 그런.
상주 쌀을 가을에 사서 먹어 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고시히까리, 강화섬쌀, 여주쌀, 철원쌀, 골드퀸 등등 ㅇ맛있는 쌀들이 많아요. 지금은 메뚜기쌀 먹는 중인데 것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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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도 여러가지인데 미소진품이 가장 나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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