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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멍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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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192회 작성일 25-12-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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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브랜칭이라는 말이 있어

이것은

원숭이가 나무가지를 잡고 있으면서

다음 옮겨갈 나무가지를 살핀다 

뭐 대충 그런뜻인데


남녀의 환승이별? 테마에 나오는

그런게 아니더라도

인간관계가 비슷한게 많은듯

또는 인간의 관점이동이

그런것이긴 하다 싶어

애정이건 우정이건 ~



뭐랄까

카드 돌려막기?

여기저기 사방팔방 

전부 퍼줄수는 없는거야

그게 마음이라도 예외없더라고


한계치는 분명있는데

여기 퍼주다 보면

꼭 필요한쪽이 모지라게 되는 뭐그런거


더 어렵게 말하자면

비선형적 사고의 세상을

선형적으로만 이해 하려드는 형국이랄까


그러다 보니

씨잘대기 없는 것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씨잘대기 없는 짓에서

참여의식을 느끼고

씨잘대기 없는 감정에서

다행함으로 안주하고

등등등


누굴  까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한쪽 나무 가지를 잡고

다른 가지중 어느것도 선택하지 못한체

세월만 축내는

내 이야기야.ㅎ


촛점 흐린 멍한 눈으로

흐린하늘을 보니

거참....사는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끊은 일시적 교류나 

다시? ㅋ


 

추천5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8 작성일

ㅋㅋㅋㅋ
끊은지 얼마 됐다구 ? ㅋㅋ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그니깐. ㅋ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늙어보니 다 부질 없나니 현재 나를 위해 살면 될 듯.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인생이 부질없는 것들이 팔할 아닐까 싶으이.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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