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85세!!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우리집 85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518회 작성일 20-11-18 18:53

본문

소독하러 온 여자한데 이쁘다고 성희롱하더만요. 

창피해 죽는 줄..

본인이 멀 잘못하는지 모름.

본인이 사람 다 떠나게 만들어서 친구하나 없음.

식구인 저도 정말 싫습니다.

엄니 제사때 제 이름을 똥개 부르듯 부르는데

진짜 기분 엄청 나빴어요. 내가 지 시다바리인줄 아나봅니다.

추천2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9 작성일

85세면  조금만 더 참으시라면 위로가 될런지...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제사 참힘들죠..

좋아요 0
Total 8,581건 436 페이지
익명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56 익명 1616 3 11-22
2055 익명 2064 4 11-21
2054
김장 댓글4
익명 1668 1 11-21
2053 익명 1790 3 11-20
2052 익명 2106 1 11-19
2051 익명 1823 6 11-19
2050
아래 댓글42
익명 2161 2 11-19
2049 익명 2236 1 11-19
2048 익명 1740 4 11-18
2047
와잎자랑3 댓글2
익명 1684 2 11-18
열람중 익명 1520 2 11-18
2045 익명 1683 1 11-18
2044 익명 1705 2 11-18
2043 익명 1613 1 11-18
2042 익명 1662 2 11-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5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