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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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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633회 작성일 20-09-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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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때문인지...

가을이 시작되려는 계절탓인지...

맘이 널을 뛴다.

아침햇살이 많이 비스듬히 비친다.
가을의 문턱으로 시나브로 들어서니 내나이가 돌아보여 우울하다....

우울감이 싫어서
날마다 출근도한다.

우울감이 싫어서 
햇살도 쬔다.

우울감이 싫어서
성경책도 읽는다....

그래도 순간 우울 할 때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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