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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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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915회 작성일 20-04-2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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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사의 큰 죄인이

세상물정 모르는 어눌한 표정으로

화면 속을 채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제 살 날들보다 머물렀던 시간들의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그가

참회와 용서의 기회마저 외면하고

아직도 그무엇을 위해 그리 하는지

지켜보는 사람들이 더 참담함에

가슴이 아려 오더군요.


이야기 속에 악인들의 후회와 반성의

엔딩은 지어낸 이야기 뿐인가 하네요.

추천1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씁쓸하지요 ㅠㅠ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뭔일있나요? 뉴스를 못봐서...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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