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버겁다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하루가 버겁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938회 작성일 20-04-28 02:13

본문

오늘 역사의 큰 죄인이

세상물정 모르는 어눌한 표정으로

화면 속을 채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제 살 날들보다 머물렀던 시간들의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그가

참회와 용서의 기회마저 외면하고

아직도 그무엇을 위해 그리 하는지

지켜보는 사람들이 더 참담함에

가슴이 아려 오더군요.


이야기 속에 악인들의 후회와 반성의

엔딩은 지어낸 이야기 뿐인가 하네요.

추천1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씁쓸하지요 ㅠㅠ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뭔일있나요? 뉴스를 못봐서...

좋아요 0
Total 8,632건 512 페이지
익명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익명 1939 1 04-28
966
나는 댓글3
익명 1875 3 04-28
965 익명 2127 4 04-28
964 익명 2330 3 04-27
963 익명 2364 6 04-27
962
. 댓글7
익명 1890 2 04-27
961 익명 2118 3 04-27
960
궁금하니? 댓글28
익명 2568 5 04-27
959
건후야 댓글2
익명 1900 1 04-26
958 익명 6910 5 04-26
957
옛따 셔플 댓글5
익명 1865 3 04-26
956 익명 2151 0 04-26
955 익명 2012 1 04-26
954
황금연휴 댓글5
익명 1780 2 04-26
953 익명 2288 5 04-2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2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