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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건 조회 1,991회 작성일 20-04-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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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리고 여유

추천1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쇼팽이 조르쥬 상드와 휴가를 떠났던
마요르카에서 작곡한 곡이죠.
음울한 단조의 연탄음이 빗방울 소리를
닮았다해서 곡의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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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지금은 해가떴네요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여기는 아직 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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