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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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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438회 작성일 25-01-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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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말인고 하니


좋은걸 사용하다가

나쁜걸 써보니

아~~예전께 정말 좋은 거구나

이런 말이다


처음부터 좋은차를 타던 사람은

에지간 한거에 만족을 못한다

체감이 안되기 때문에


기준값이 무엇이냐 따라서

만족하는게 달라질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꽤 괜찬은 서방을 만나 결혼해도

남자들은 그렇겠거니 하며

당연시 하는 사람도 있고

남자도 같은 경우가 있겠지


일테면 그런거다

평생 선물 한번 안하던

서방이 

어느날 근사한 선물을 하면

반응이  여러가지겠지


고마워서 우는 사람도 있겠고

저게 미쳐가나 하는 사람도...

으뜬년 줄꺼 빠꾸먹고 난테?

절마저거 맞아디질짓을 한건가?


늘상 선물하고 그런 서방에 비해

어쨌건 반응이 있다는 말이다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은

배우자 포함 가족등등으로 부터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사람이 아닐까 싶다


승질 참질알맞은 내친구놈이

수십년? 이나 혼외연애를 하는중이다 

궁금해서 글마랑 친한놈에게 물어봤어

갸는 뭐가 좋다고 서방 냅두고

절마랑 붙어댕기노?

그랬더니

갸 서방이 절마보다 더한 놈이라 카더라 


요즘 애들이 하는 말로

봄이 지나고서야 봄인줄 알았다

이런 말이 있다

지금 지치고 힘들수 있지만

지나고 나면

그래도 그때까진 좋았노라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해서

아주 작은 껀수만 있다해도

졸라리 즐겁게 지내보자 

그말인기라







 


추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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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좋은 글이여.
자주 올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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