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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오래된집이라 그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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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2,308회 작성일 20-04-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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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곰팽이가 피어가

락스 수세미질하고  

팡이제로 뿌리가 말리고

지금 한번 더  뿌렸어야


비오고 문 닫아놓은게

그사이 곰팽이가 피었시야

이 베란다는 창고형으르ㅡ 생전 안열어보거든야

으짜다가니 열어놓은게 비가 들이치서 닫아버녔드만 


그 안에 넣어둔거  다 버렸시야

인날  앤틱한 화장대  페인트칠해서 화분올닌다고 둔거

싹 버리고  전기장판 버녔네

무거와서 혼났시야

혼자하려니  기운딸리드라고


사람이나 집이나 가꾸기 나름이란기  맞는말 가트야

니들도  구석구석  집수리해가며 사르야


밥묵자

추천3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9 작성일

혼자 고생 많았네
심쓰니라고
낼은 시켜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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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내가 입이 짧아놔서  음식점 가서는 무거도
배달음식은 잘 몬묵드라고
조미료 맛에 취약해야 ㅎ
밥무것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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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그런거 들때는 아덜시키거나
아빠 올때까지 지둘렸다 혀
뱅원비가 더나와~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보이믄 치야지  성격급해가 몬기다려야
의자 올라타서 문댔시야  ㅎ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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