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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가 그 집에 다시 태어난 이야기... 재벌집 막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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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521회 작성일 24-10-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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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흑수저  지방대 출신의 주인공 윤현우... 

자신이 노비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열심히 살아가다가 

주인한테 종알 맞고 죽는 이야기.. .


이 소설 속에는 다양한 층의 노비와 집사가 등장한다.. 


노비도 계급 ( 등급 )을 메겨 서로 경쟁하게 하고, 

그것을 집사가 관리한다. 


자신이 노비인줄 전혀 모르고 사는 노비도 있고, 

윤현우처럼 자신이 노비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사는 사람도 있다. 


그 와중에 윤현우는 결혼을 했고, 

배우자와는 쇼윈도 부부로 그려진다. 


잘 나가는 대기업의 총망받는 직업인줄 알았는데 

기껏하는 짓이 재벌들의 변기청소를 하고, 

골프체로 귀방망이 맞는 노비라는 사실에 이혼을 준비중이다. 


상향혼을 원했는데 상향혼에 실패한 계이스인가? 후후... 


그러다가 주인의 배신에 의해 쓸쓸히 총알을 맞는다. 


현실에서도 셀러리맨들은 노비에 불과하다. 

서로 경쟁하고 치열하게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동지여야 할 아내자리가 

애정이 아닌 애정의 조건을 중시하는 자리가 되어 버렸다. 


노비로 사는 것도 버거운데 

아내에게 까지 털리는 세상... 


이 세상의 윤현우는 말한다. 


나도 살고 싶다고


하필이면 같은 종씨가 뭐냐.. ㅎㅎㅎㅎ


아무튼 소설 속에서는 잘 살아간다.  


노비의 삶을 벗어나서 ... ... ㅎㅎㅎ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노비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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