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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많다 죽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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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1건 조회 462회 작성일 21-05-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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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일이 다 꼬여도 살 길은 많다 

죽지덜 마라  제발 덜

납품 후 대금 회수가 지연중이고

남품에 들어간 돈 값으려고 집 담보 대출 받았어도

서울집 정리하면 최소 몇억은 남는데



서울서 1시간 이상 떨어진 곳 찾아보면

15년 이상된 전원주택들중 2~3억대 헐값인 집도 많다

(새집은 비싸) 

옮겨 살면서 알바든 취직이든 해서 살아가다보면

나중에 연금도 나올텐데 왜 죽냐고

망해도 살아남고, 실연 당해도 살아남고,

부도맞아 감방가도 살아 남거라.




한다리 건너 친구의 지인 자살소식 인데도

속이 아프군

며칠전 친구에게 소식 듣자 하니 

집안 경제가 휘청 해지니 맨붕 온 와이프가 

계속 화내면서 소리치고 

밥도 안줘서 

집에도 들어가기 싫다... 라고 한다는 말을

친구에게 전해 들을때 느낌이 쎄했는데... 




남푠이 힘들어 할때면 

여자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한다

더 징징대지 말고

남편 자살하면 혼자서 잘살수 있을것 같으냐

시골살이 권해서라도 목숨부터 살려라

서울만 댄민국 이니다

울나라 어디든 다 사는데 지장 없다

산골 오지만 아니면  10분 내 편의시설 다 있다



양평, 파주, 남양주, 양주, 광주, 여주, 이천, 장호원, 춘천,원주 등에서 

시내를 벗어난 외곽 지역 말하는거다



일이 꼬여서 남편이 힘들어 할때

더 큰 맨붕에 빠져서 더 난리 치지 말고

(남편 잡는 짓)

사람 목숨부터 살리고 보자

좋을때만  부부냐

상황이 나빠져도 내남편 내부인 이거늘... 



 


추천12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소리만 치고...
밥도 안줘서... 집에 들어가기 싫다...

에서  울컥 감정 이입.

가족이 힘들때 일수록 따스한 밥상
차려 주고 같이 이겨 나가야지...
ㅜ.ㅜ

좋아요 5
best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맞아요 통창이랑  같이 사는 남자도 있는ㄷㅣ ...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안고 살듯 .....
죽은 사람도 안됐지만  통창 남편도 참 안됐네 어찌 살고 있는지 위로를 보내 봅니다
죽고 싶은 마음이 들때 잊지마세요 통창 남편의 고통을 ... 나도 극복할 수 있다 하는 굳은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봅시다

좋아요 5
best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여차 저차 일이 꼬여서..
밥도 못얻어 드시고
스스로 떠나신...
쓴이님 지인분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요 4
best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여기서 통창이 왜 나와

통창 으로부터 벗어나서

이중창인 내게로 와 어서 ㅋ

좋아요 4
best 익명의 눈팅이11 작성일

살자 살자 살자
수명 다할때까지 살아가자
마른빵 먹더라도 살자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16 작성일

생업으로 사업을 하다 경제적 위기에 처한 경우와
욕심에 주식 도박으로 재산 탕진한 인간은 다르지요
허황된 욕심으로 재산 날린  인간이
시골 가서 농사 짓고 살겠다고  하겠어요?
골에 염증이 차서 제정신 나간지 오래인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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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7 작성일

이글 3번째 줄에

납품 후 대금 회수 지연 -- 써 있네

읽고 댓글 쓰자

애먼 망자 두번 욕보이지 말고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18 작성일

어구야 오해의 소지가 컸네요
당연 글 잘 읽고 파악 했지요
생업으로 사업하다 경제적 위기에 처했다고
등돌리면 그건 일종의 배신이지요

요즘 남의 돈 빌려
도박성 주식 코인하는 인간들로 인해 감정이 앞서
댓글이 기우뚱 번지를 이탈 했구만요!

유튜브 누군가는 대출받아 코인하다 말아 먹으면
 회생신청 한다고 했다더만요... 나랏돈은 먹는자가 주인?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아 근데 왜 초면에 만말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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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20 작성일

대신 내가  17번  혼내 주까 ?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예 형님
동생도 안죽으께요
꿈뻑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14 작성일

쫄딱  망해서 빛잔치 하고나서
단돈 몇천 마넌 남았어도
두 부부 의지하며 오손도손 살거나
재기해서 다시 잘사는 부부도 많어
망해도 부부가 합심 해서
정신줄만 챙기면 다 살아져

가족까린 위로를 해야 하는건데...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여차 저차 일이 꼬여서..
밥도 못얻어 드시고
스스로 떠나신...
쓴이님 지인분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11 작성일

살자 살자 살자
수명 다할때까지 살아가자
마른빵 먹더라도 살자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21 작성일

ㅋㅋㅋ눈물에 젖은 빵...섭식금쥐?ㅋㅋㅋ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팔순이 다 되어가시는 울아부지 지금도 주식한다고 돈사고 치시는 중
아무도 못말림
강남에서 서초로 송파에서 성북으로 남양주 아파트 전세에서 다세대 전세로 이동중
울어무니 과거 아부지로 인해 잘먹고 잘살았다고 하심서 쌈짓돈 대주고 계심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8 작성일

아부지가 돈사고 안치셨음,
자식들이 참 좋았을테지만
돈사고 치는 남편과 아부지도
소줌한 내가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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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0 작성일

그럼요 오래오래 건강하셨음해요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2 작성일

열번 마음이 이뻐.
맴이 이쁘면 얼골도 이쁠겨.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맞아요 통창이랑  같이 사는 남자도 있는ㄷㅣ ...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안고 살듯 .....
죽은 사람도 안됐지만  통창 남편도 참 안됐네 어찌 살고 있는지 위로를 보내 봅니다
죽고 싶은 마음이 들때 잊지마세요 통창 남편의 고통을 ... 나도 극복할 수 있다 하는 굳은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봅시다

좋아요 5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여기서 통창이 왜 나와

통창 으로부터 벗어나서

이중창인 내게로 와 어서 ㅋ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ㅋㅋㅋ 기달려봐 삼중창도  있는가 보게 ㅋ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9 작성일

쪽창도 있어

천창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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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22 작성일

ㅋㅋㅋ제법인.......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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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소리만 치고...
밥도 안줘서... 집에 들어가기 싫다...

에서  울컥 감정 이입.

가족이 힘들때 일수록 따스한 밥상
차려 주고 같이 이겨 나가야지...
ㅜ.ㅜ

좋아요 5
익명의 눈팅이13 작성일

남덜 일에 감정이입을
많이 하면 우울병 생겨유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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