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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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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1건 조회 646회 작성일 21-05-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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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직도 남자의 '사랑'을 믿나?

그대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가?


그대는 나보다 운이 좋았나보다 


치사하고 비열한 진상 찐다 파렴치 한을 

안만났으니 아직도 '사랑'을 믿는걸테니


그대만은 계속 운이 좋기를!


치.비.진.찐.파.한에 데인 끔찍한 기억에도

좋은점 한개는 있드만


내, 더이상  '사랑' 을 믿지 않게 된거다



여자가 더이상  '사랑'을 믿지 않게 되면

세상에 두려운게 없어 진다네


'사랑'을 잃고,  '완벽한 자유'를 얻은거야



 

추천11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11 작성일

단호한 쓴이가 멋진거요.
사랑을 잃고 남자에게 3도 화상 입은 뒤에도
미련을 못버리고 또다시 사랑 찾아 헤메다
망가진  애들 여럿 봤거든.

좋아요 4
best 익명의 눈팅이12 작성일

그깟 사랑이 대수간? 세상천지 남자는 많구먼.  필요할때 쓰고 버리라고 있는게 남자란 종자들인데, 진심을 다하고 순정 바치는 여자들이 븅딱이제.

좋아요 4
best 익명의 눈팅이13 작성일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완벽한 자유를 얻었으면 된거요
사랑을 잃고 증오만 남으면  무간도 지옥이거든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닌
그깟 사랑에 목매는 어리석음도
인간만이 소유한 특권이라 하더군
어리석을 특권을 갖고 멍때려도 맹수의 공격도 안받고
굶어 죽지도 않은채 꿋꿋하게 살아남는 인간들.
마음 마이 아퍼본 사람은 인생을 배워.
그럼 된거요

좋아요 4
best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토닥 토닥
사랑을 버리고 나도 쓰네

말다르고 행동다른 인간을 바라보이 복장이 터지고
모든게 빛을 잃더이다
콩 한쪽도 안나놔 줌서 내 금송아지 탐하는 도둑심뽀에
뒤통수를 후려 갈기고 싶었지만
조용히 "끄져~!" 하고 버렸소

18년 묵은 똥이 내려 간드끼 션하더이다
ㅠ,ㅠ

좋아요 3
best 익명의 눈팅이16 작성일

14번 수준에서만 생각지는 말으자...

마이 사랑하고 마이 아펐던 자들은 말여...
사랑의 염증과 사랑의 공허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서
자기 자신에게로 복귀하는 완벽한 자유를
획득 할수도 있는거셔...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내 먼저 쫑내버린 사랑이 끝났는데
웬지 억울한? 답답한?? 속터지는??? 피해자 느낌????
이 느낌 없애려면 어째야 할까요?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20 작성일

뚜벅 뚜벅 찾아가서
엑스를 죽여삐
가로로 휙  그어서 목을 따삐려
피해자에서 가해자 될수있어
끔찍허지? ㅋ
억울해 말어. 피해자 신세가 편한겨.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21 작성일

목을 따 삐고, 촤롸리 가해자가 되고프다 ㅠㅠㅠㅠㅠ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17 작성일

사랑 = 사악  동의어
여자나 남자나 꽃뱀끼 있는 그지 같이
드러운 것들은 사랑을 핑게로 상댈 이용해묵어

피가 탁한 그지같은 갸들은 사랑을 볼모로
부모와 자식까지도 등쳐먹을 개종자덜 
현생 즉결심판!!! 살아서 개고통 천벌 받을겨!!!!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18 작성일

안심혀. 맘놔. 이미 벌 받고 있을겨.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14 작성일

왠지 '완벽한 자유'라는 말이 쓸쓸하게 들리는군.
자위하는 공허한 수사일뿐...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16 작성일

14번 수준에서만 생각지는 말으자...

마이 사랑하고 마이 아펐던 자들은 말여...
사랑의 염증과 사랑의 공허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서
자기 자신에게로 복귀하는 완벽한 자유를
획득 할수도 있는거셔...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13 작성일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완벽한 자유를 얻었으면 된거요
사랑을 잃고 증오만 남으면  무간도 지옥이거든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닌
그깟 사랑에 목매는 어리석음도
인간만이 소유한 특권이라 하더군
어리석을 특권을 갖고 멍때려도 맹수의 공격도 안받고
굶어 죽지도 않은채 꿋꿋하게 살아남는 인간들.
마음 마이 아퍼본 사람은 인생을 배워.
그럼 된거요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토닥 토닥
사랑을 버리고 나도 쓰네

말다르고 행동다른 인간을 바라보이 복장이 터지고
모든게 빛을 잃더이다
콩 한쪽도 안나놔 줌서 내 금송아지 탐하는 도둑심뽀에
뒤통수를 후려 갈기고 싶었지만
조용히 "끄져~!" 하고 버렸소

18년 묵은 똥이 내려 간드끼 션하더이다
ㅠ,ㅠ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12 작성일

그깟 사랑이 대수간? 세상천지 남자는 많구먼.  필요할때 쓰고 버리라고 있는게 남자란 종자들인데, 진심을 다하고 순정 바치는 여자들이 븅딱이제.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11 작성일

단호한 쓴이가 멋진거요.
사랑을 잃고 남자에게 3도 화상 입은 뒤에도
미련을 못버리고 또다시 사랑 찾아 헤메다
망가진  애들 여럿 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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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쓰냐 사랑야그 또 해주바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시르. 이제는 사랑 음쓰. 5번 야그 푸러봐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치사
비열
진상
찐따
파렴치..라고 맞추고 있었는데
본문에 있네요..ㅡ.ㅡ

좋아요 1
글쓴이 작성일

사또는 역시 똑똑허이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헐 티나아요오?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옆방 글 보고 찍은거. 내글에 추는 핸겨?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나 추 안하는거 너도나도 다 알던데..
이런 상황일땐 한번씩 하긴 함.ㅎ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나도 아까 가서 추 해구 왔.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9 작성일

내 말이 맞아서 누른거죠?ㅎ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것도있고. 사똔 항시 빈덕없는 보증수표니께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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