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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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171회 작성일 25-12-30 10:01본문
어제는 퇴근길에 광양절친놈이랑
길게 통화를 했어
정년퇴직후 같은회사 재취업1년
그것도 이젠 계약갱신이 안되서
마지막 근무일이라
여기저기 인사 다니는 중이라고
이녀석 와잎이 정년퇴직 한 지난해에
공황장애? 원인은 남편의 정년퇴직으로
나참~~
실소를 금치 못하겠더라고
급여가 높아서
조기수령해도 230만원정도
국민연금 나오는 상위 1%?
(그럴리 없다 우기지는 마..팩트니까)
개인연금(삼성) 퇴직연금(국민연금이랑 다름)
다 합해서 오백이 넘는데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더라고
그에 비해
쥐뿔도 없는 나는
걱정이라고는 해본적이 없다는거.ㅎ
없음 안쓰면 그만이고
두개살꺼 하나만 것도 안되면
안사면 되는일이지뭐...
걱정은 해야되는데 걱정이 안되니
아님 포기인가 몰것다만
돈돈돈 거리고 살고 싶지 않아
자녀들 성년이니
지들이 알아서 할일이고
마눌도 뭐 아직 현역이기도 하고
요양보호사? 그런거 요즘 교육받으러 다니는거 보면
내가 없더라도 딱히
굶어죽진 않을꺼 아냐
나야뭐...
끈떨어지면 낙향해서
피래미나 잡고
친구들과 막걸리나 마시며
세월 죽이면 될일이다 싶어
있는놈은 더 있지 못해서 걱정
없는놈은 없어서 걱정
언제 편안하게 살아볼꺼냐고
회사생활 40년 넘게 했음 된거지
무슨 영화를 바라겠다고...
하고싶은 말은
멘탈의 문제다 그말이야
돈돈돈거리는거
정말 듣기 지겹더라고.
있건 없건
그게 다 사람 나름이지싶어
없어도 걱정 하나 없는
이런 내가
제법 괜찬은거 같아..ㅎㅎㅎ
댓글목록
돈은 쓰기 나름
아무리 많이 벌어다 줘도.
늘 부족하다고 지이랄 육갭 떠는 똥깨같은 븅신 예팬네도 있고
적게 벌어다 줘도 시간 지나면
목돈 크게 모아서 살림 일으키는
싸가지 있는 훌륭한 여자분도 있어
세상 어떤 별미라도 어짜피 이미 다 아는 맛이고
입에 넣어 씨이버 조져 삼키면 다음날 결국 드런 똥으로 나올긴데
생명 유지 될 정도만 처먹음 될긴데도
탐욕과 식탐 넘쳐서 꼭 비싼 음식과 고급 식재료 사서
돼지츠럼 배 터지게 처먹을 필요가 있냐고(썩을)
뱃속에 1톤 그지 돼지가 들어 앉았나 (염병)
모임이 있어서도 아닌데
혼자 궁상맞게 기어 나가서 꼭 까페 처 앉아서 커피 사 처마셔야 되냐고???
허영에 빠진 무뇌년들
집 거실서 손수 내려 마시는 커피엔 독이 들어있나 ?
(등시 가턴 븅딱년들)
부모한테 재산 물려 처받을 꿈을 꾼다면
지년도 지 자식들에게 재산 물려주는 싸가지 충만한 부모가 되보던가...
써 조질 돈 한푼이라도 애껴서 자식들에게 물려줄 생각은 못하고
(자녀들은 그걸 간절히 원할텐데...)
있는 돈 읍는 돈 한푼이라도 더 빡빡빡 긁어서 알겨쓸 생각만 하는
머리에 총맞은 ㅅㄷ 예팬네 남편이 느무 불쌍혀
돈은 쓰기 나름
아무리 많이 벌어다 줘도.
늘 부족하다고 지이랄 육갭 떠는 똥깨같은 븅신 예팬네도 있고
적게 벌어다 줘도 시간 지나면
목돈 크게 모아서 살림 일으키는
싸가지 있는 훌륭한 여자분도 있어
세상 어떤 별미라도 어짜피 이미 다 아는 맛이고
입에 넣어 씨이버 조져 삼키면 다음날 결국 드런 똥으로 나올긴데
생명 유지 될 정도만 처먹음 될긴데도
탐욕과 식탐 넘쳐서 꼭 비싼 음식과 고급 식재료 사서
돼지츠럼 배 터지게 처먹을 필요가 있냐고(썩을)
뱃속에 1톤 그지 돼지가 들어 앉았나 (염병)
모임이 있어서도 아닌데
혼자 궁상맞게 기어 나가서 꼭 까페 처 앉아서 커피 사 처마셔야 되냐고???
허영에 빠진 무뇌년들
집 거실서 손수 내려 마시는 커피엔 독이 들어있나 ?
(등시 가턴 븅딱년들)
부모한테 재산 물려 처받을 꿈을 꾼다면
지년도 지 자식들에게 재산 물려주는 싸가지 충만한 부모가 되보던가...
써 조질 돈 한푼이라도 애껴서 자식들에게 물려줄 생각은 못하고
(자녀들은 그걸 간절히 원할텐데...)
있는 돈 읍는 돈 한푼이라도 더 빡빡빡 긁어서 알겨쓸 생각만 하는
머리에 총맞은 ㅅㄷ 예팬네 남편이 느무 불쌍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