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막커튼을 처음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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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131회 작성일 25-12-31 11:50본문
내가 전에 살던 곳에서는 브라인드를 하고 살았어서
부산에 와서 오랫만에 커튼을 달려니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어려웠다
전에 한국에 살 때도 커튼을 달았는데 그 때는 단색보다 꽃 무늬나 기형학적 무늬였던 거 같은데 요즘은 단색이 주를 이루고
색도 오트밀 연회색 .. 암튼 이런 색이 유행인 거 같다
인테리어도 머리 아팠는데 신경쓰기 싫어서
인테리어 사장님이 소개해 준 업체 한 곳, 한샘. 이렇게
두곳에서 견적을 보고 한샘에서 커튼을 달았다. ㅋ
한샘직원이 안방에 안막 커튼을 달아야 잠을 잘 잔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이해를 못해서 암막커튼이 뭔데요? 왜 잠을 잘자는데요? 하면서 ㅋ 설치한 암막 커튼
암튼 잠을 잘 자기는 하네요 ㅋ
살던 곳에서 가지고 온 물건 이외에 다른 소품 가구는
거의 한샘에서 샀는데
리뷰를 쓰면 600원씩 줘서 모았다가
다른 물건을 산다 ㅋ
한샘에 리뷰쓴 거 켑쳐함
저 이불 커버는 미국서 샀는데 촌스러울까 고민했는데
이외로 예쁘고 촉감이 너무 좋음 ㅋ 
댓글목록
울집도 브라인드니 암막커튼이니 했었는데
커튼 수년동안 한번도 쳐본적이 없어서
버리고
브라인드도 귀찬아서
반투명 씨트지 사서 거실창은 붙였음.
안방은 혼자 사용하다보니
필요가 없어서...
껌껌한거 안조아함ㅋ
커튼이 있으면 밤에 커튼을 처야지 ㅋ
밤에 빛이 안들어 오는 가봐
브라인드는 올리고 내리는 거 은근 귀찮음
커튼은 한번에 촤 ㄱ 하고 치면 됨 ㅋ
건 그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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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 애ㅇ방에 달았더니
퍼질러 잠만 자네야
젠장알 ㅋ
좋은 거 아녀?
뭔가 좋을 거 같은 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