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작성일 26-03-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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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46회 댓글 0건본문

이사올 때 물건 때문에 고생해서 물건은 쓰레기다 라는 생각으로 과자만 많이 삼 ㅋ




세계에서 두 번째 크다는 수족관







음식들





아메리칸 빌리지. 미국과 비슷하네요
내가 한국에 온 이유 중 하나는 아들 때문이기도 한데..
대학을 타주로 보내니 그때부터 이별이라
너무 어릴 때 아들을 혼자있게 해서 마음이 안좋았다
코로나 걸려도 혼자. 독감 걸려도 혼자 .
멀리서 마음 아팠었다.
그런데 ㅋ
아들에게 여친이 생겨서 .. ㅋ
아들의 여친 집에서 구정에 해외여행 간다고
우리도 질 수 없다는 심정으로 가까운 일본으로 갔다 ㅋ 아들 회사 일정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 2박 3일 갔는데 여친에게 헌신하느라 바쁘고 돈없는 없는 지
내 카드 열심히 썼다 ㅋ
아들이 행복하다니 나도 기쁘고 ..
요즘 아가씨들 다 공주로 자랐으니
맛있는 거 비싼 거 사주라고 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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