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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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5-09 18:35본문
친구 네놈이 모였어
군바리 말똥 두개달고
예편한 충주 사는 녀석과
코롱?건설사
퇴직후 감리인가 뭔가
하는 대전사는 녀석
반백수인 나
집주인놈
밤늦게 술없이 담소를
꽤나 재미있더라고
이쯤에서 보니
부잣집 도련님 출신들은
그나마 잘살고
나머진 고만고만
나는 그지계급?
사나흘에 한번씩
애들을 만나는데
돈쓸기회를 안주네 ㅎ
여기와서
다섯번을 먹엇는데도
여전히 내입맛어 맞는
능이오리백숙
어버이날 엄니 모시고
강변 까페에 다녀옴
안간다안간다 그러시더니
빵 맛있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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