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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로 Jorge Donn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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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금잉어 댓글 10건 조회 279회 작성일 19-07-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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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only two or three human stories,

and they go on repeating themselves

as fiercely as if they had never happened before

; like the larks in this country,

that have been singing the same five notes

over for the thousands of years.


from Willa Cather , O pioneers!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라는 영화는

윌라 캐더의 말을 인용하여

영화를 시작하는데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네 예술가 가족, 3대 45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조세핀 베이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글렌 밀러

에디뜨 삐아프

마지막으로 루돌프 누레예프를 연상시키는. ..


마지막의 볼레로 춤 장면은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이며 

인용된 윌라 캐더의 글을

읽어 보면  단순 선율이 반복되며

조씩의 변화를 보이는 

볼레로라는 음악을 선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볼레로가 바로 저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 .

 

"윌라 캐더(Willa Cather, 1873년~1947년)는 미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윈체스터에서 태어나 1883년(10세) 네브래스카로 이주했다. 

고교 시절부터 문학에 흥미를 지녀 네브래스카 대학 재학 시절부터 

단편 소설이나 극평(劇評)을 썼고, 졸업 후 교사와 잡지 편집을 하면서 

시집 <4월의 여명>(1903), 

<단편집>(1905)을 발간하여 주목을 끌었으며, 

<오, 개척자여!>로 워튼과 함께 일류 여성 작가로 인정받았다. 

그 후 <종달새의 노래>(1915), 

<나의 안토니오>(1923) 등에서 네브래스카를 무대로, 

개척 시대의 희망에 찬 생활과 웅대한 자연을 묘사하고, 

<교수의 집>(1925), 

<대사교의 죽음>(1927), 

<바위 위의 그늘>(1931) 등은 

유럽 문명에서 소재를 구해

프랑스적 생활 감정을 묘사함으로써 

20세기의 중요한 작가가 되었다.  "/ 위키피디아 







추천6

댓글목록

best 빠다빵 작성일

이것과 제가 올린 영화 장면의 연관성이
있을 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 봐도 모르겠네요

대략 같은 시기에 공연과 촬영이 이루어진 거 같은데
아마도 영화 장면은 따로 촬영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튼...
어우 치하네요~

좋아요 2
best 내일 작성일

O, pioneers. .. 분명히 읽었는데...
30년전쯤이니...그 제목이 생각난게 신기하네요.
내용은 네브라스카의 자연환경이 무쟈게 척박하구나...느꼈던 기억의 부스러기만...ㅎ

볼레로도 올만에들어보니 반갑고...
이렇게 다양하게 우리 눈과 귀를 깨워주고 옛기억도 불쑥 끄집어내주고...고마워요.잉어님~^^

해버굿데이!!

좋아요 2
best 황금잉어 작성일

맞아요, 그 소설 ㅋㅋ

마무리하고 오후에 올게요  ㅎ

좋아요 1
best 황금잉어 작성일

영화 함
보려구요

어우 치하는지 ㅋ

두개인지 시갠지

좋아요 1
best 행님아 작성일

헉!! 16분
잉어님은 지혜님과 음악 천재 ㅎㅎ
아무래도 예술가 인 듯^^

좋아요 1
진실 작성일

어제 빵님이 올려주신 볼레로 음악과 또다른 느낌이네요?
이것도 좋네요~♡

잘 듣고갑니다~^^*

좋아요 1
황금잉어 작성일

동양적인
신비로움이 묻어 있는
그런 음악 같아요

연주하는 사람들은
무지 지루할 것 같고
또 실수하면 금세 표시나는...ㅋ

좋아요 1
해당화가곱게핀 작성일

오!  볼레로

그때  나는  뭘 했을까나..

저도  있다  올께요~

좋아요 1
황금잉어 작성일

이렇게 시간 여행을
하는 것도 잼 나네요.. ㅎㅎ

오늘이 금요일이래요..ㅋㅋㅋ
잉어는 금요일이 좋아요.
TGIF !

(((풍덩, 풍덩 ))))

좋아요 1
행님아 작성일

헉!! 16분
잉어님은 지혜님과 음악 천재 ㅎㅎ
아무래도 예술가 인 듯^^

좋아요 1
황금잉어 작성일

그냥 그쪽을 볼 뿐이여라...ㅋㅋ
제 눈길과 생각이 이어지는 곳...

생각해 보면
모든 사람은 다 예술가...
가 아닐까 싶어요. 행님아도
재치있는 언어의 예술가...ㅋ

좋아요 1
내일 작성일

O, pioneers. .. 분명히 읽었는데...
30년전쯤이니...그 제목이 생각난게 신기하네요.
내용은 네브라스카의 자연환경이 무쟈게 척박하구나...느꼈던 기억의 부스러기만...ㅎ

볼레로도 올만에들어보니 반갑고...
이렇게 다양하게 우리 눈과 귀를 깨워주고 옛기억도 불쑥 끄집어내주고...고마워요.잉어님~^^

해버굿데이!!

좋아요 2
황금잉어 작성일

맞아요, 그 소설 ㅋㅋ

마무리하고 오후에 올게요  ㅎ

좋아요 1
빠다빵 작성일

이것과 제가 올린 영화 장면의 연관성이
있을 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 봐도 모르겠네요

대략 같은 시기에 공연과 촬영이 이루어진 거 같은데
아마도 영화 장면은 따로 촬영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튼...
어우 치하네요~

좋아요 2
황금잉어 작성일

영화 함
보려구요

어우 치하는지 ㅋ

두개인지 시갠지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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