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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이그립다 댓글 12건 조회 758회 작성일 19-08-06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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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험하고,

내용도 불쾌할수 있어 지웁니다.





추천4

댓글목록

best 알수없는세상 작성일

바람이 그립다님!
그 심정 이해할 것 같습니다.
저도 부모님 살아생전  가슴에 못 박는 일을 수도 없이 저지른 인간입니다.
제 주위에 너무도 흔한 일들 이었기에 그래도 된다 생각하고 살았었습니다.
잘 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엔  여러가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생각했었습니다.

서둘러 화해하려 하지 마시고, 화가 나실 때는 혼자의 시간을 가져보십시요.
사람이 감정의 동물 이라, 순간 욱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일을 키우지 않아야 합니다.  ~

저는 부모님 두분이 돌아가신 후 십년도 더 지난 이후에,
제 자식들이 다 크고 나서야,  제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지고 나서야 비로서,
부모님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고 크게 후회하였습니다. 반성이 너무나도 늦었죠.

부모님, 자식에게 지식이나, 정보, 이성의 잣대를 들이대지 마시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십시요

바그님이 자신의 자녀분들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 그대로가 바로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저는, 지금도 죄 지은자의 참혹한 심정으로 반성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실수하고,  잘못하는 것이야 인간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것의 횟 수나 정도를 줄이실 수 있다면  훌룽한 사람이라 생각하구요.

바그님의 평소 의젓한 성격이나 균형잡힌 사고에 미루어
그럴 만한 상황 이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너무 괴로워 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시고 차분하고, 진지하게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 *

좋아요 6
best 달빛사냥꾼 작성일

뭐. 노인네 잔소리라 여길지 모르지만
후회할짓  하지마^

좋아요 3
best dd 작성일

글쓸 여유라기보다는
속상한 마음을 어딘가 말하고 싶으셨던거 아니에요.
제가 그렇듯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호로자식은요.
부모자식간에도 감정이 있고 뭔가 충돌 내지는 쌓이는게 있을수 있죠.
다른집도 다른사람들도 다 그래요.
너무 속상해 말아요.
시간이 조금 지나기를 기다려 보세요
힘내세요

좋아요 3
best 체리 작성일

지금 맘 아프고
자신한테 화가나서
여기다 글 쓰고 울고있는 거 아님? .. 토닥토닥 ~!

좋아요 3
best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1. 크나큰 언쟁이나 크나큰 화는 하루 아침에 갑자기 낼수있는게 아니라
오랜 세월 응집된 분노의 감정이 폭발한 것이거나
2. 존중이 사라져 무시의 상태까지 다다랐을때 크게 폭발할수가 있다던데...

1번 이라면 바그님 심정이 이해가 되도...
2번 이라면  이해해주고 싶지는 않소이다...

좋아요 2
행님아 작성일

사연없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오죽하면 그랬을까? 밖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단, 3초만 참으면 됩니다^^

좋아요 0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엄니에게 사과의 전화를 드리긴 해야는데,
아직은 맘이 안써지네요.
조만간 드릴 예정 입니다.

저희 엄니 스타일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베푸는거 잘 하시고,배려도 잘 하십니다.
그런 본인의 선 한 행동을
본인 말로 다 까먹으십니다.
큰 고모와 저 엄니..셋이
그런 부분의 답답함에 대해 이야기 중
제 실수도 있고해서 사단이 났네요.

걱정 해주시고 위로 해주신 여러 님들
감사 드립니다.

좋아요 0
체리 작성일

지금 맘 아프고
자신한테 화가나서
여기다 글 쓰고 울고있는 거 아님? .. 토닥토닥 ~!

좋아요 3
알수없는세상 작성일

바람이 그립다님!
그 심정 이해할 것 같습니다.
저도 부모님 살아생전  가슴에 못 박는 일을 수도 없이 저지른 인간입니다.
제 주위에 너무도 흔한 일들 이었기에 그래도 된다 생각하고 살았었습니다.
잘 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엔  여러가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생각했었습니다.

서둘러 화해하려 하지 마시고, 화가 나실 때는 혼자의 시간을 가져보십시요.
사람이 감정의 동물 이라, 순간 욱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일을 키우지 않아야 합니다.  ~

저는 부모님 두분이 돌아가신 후 십년도 더 지난 이후에,
제 자식들이 다 크고 나서야,  제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지고 나서야 비로서,
부모님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고 크게 후회하였습니다. 반성이 너무나도 늦었죠.

부모님, 자식에게 지식이나, 정보, 이성의 잣대를 들이대지 마시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십시요

바그님이 자신의 자녀분들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 그대로가 바로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저는, 지금도 죄 지은자의 참혹한 심정으로 반성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실수하고,  잘못하는 것이야 인간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것의 횟 수나 정도를 줄이실 수 있다면  훌룽한 사람이라 생각하구요.

바그님의 평소 의젓한 성격이나 균형잡힌 사고에 미루어
그럴 만한 상황 이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너무 괴로워 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시고 차분하고, 진지하게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 *

좋아요 6
하루를보내며 작성일

바래미 부모님이 비상식적이실리는 읎는디ᆢ

화내지마시고~~~

륄렉수~~~~~~

좋아요 2
해당화가곱게핀 작성일

속 깊어 보이는  바그님인데..
뭔지  모르지만
그럴만  했겠지요..

기운 내시길!

좋아요 1
달빛사냥꾼 작성일

뭐. 노인네 잔소리라 여길지 모르지만
후회할짓  하지마^

좋아요 3
dd 작성일

글쓸 여유라기보다는
속상한 마음을 어딘가 말하고 싶으셨던거 아니에요.
제가 그렇듯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호로자식은요.
부모자식간에도 감정이 있고 뭔가 충돌 내지는 쌓이는게 있을수 있죠.
다른집도 다른사람들도 다 그래요.
너무 속상해 말아요.
시간이 조금 지나기를 기다려 보세요
힘내세요

좋아요 3
마카롱 작성일

에효 바그님 왜이러세요 엄청화나셨나보내요^^*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1. 크나큰 언쟁이나 크나큰 화는 하루 아침에 갑자기 낼수있는게 아니라
오랜 세월 응집된 분노의 감정이 폭발한 것이거나
2. 존중이 사라져 무시의 상태까지 다다랐을때 크게 폭발할수가 있다던데...

1번 이라면 바그님 심정이 이해가 되도...
2번 이라면  이해해주고 싶지는 않소이다...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하고 싶은 말 쓰는곳 이자나요.
저 안보이면 안좋은갑다 하시믄 대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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