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 50대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50대 게시판 인기 게시글

50대 게시판

하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눈팅과눈팅사이 댓글 2건 조회 428회 작성일 20-01-02 15:07

본문

나와라. 한잔 하자.

오키. 그런데 둘이?


식히~~ 참한 샥시 오기로 했다. 됐냐?

으~~ 오메 존 거~ 지금 나간다. 근디 누고?


니도 알틴디? 경자라고...

경자?.....  고년?  경자년?....



무심결에 써 내려 간 숫자가 19 다.

이제는 19 가 아니라 20 인데...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하루가 지나 가는 날이 되버렸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19년도, 20년도, 21년도가 아니라...


계획이나 다짐이란 단어는 

이미 사전에서 삭제된 지 오래....

그냥 이렇게 사는거지



그래도....


오신 분들 새해 건강하시고 로또 1등 맞으시기를~~~

추천5

댓글목록

best 오늘 작성일

저도 올해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19년에서 20년이 되었다 생각하믄
머리가 아퍼 질라고 해서
그냥 하루가 지났을 뿐이다 라고 생각하기로
카운트다운, 제야의 종소리 귀 막고 안 들었더니
그냥 하루가 또 이틀이 지난거 같은 느낌

좋아요 2
best 눈팅과눈팅사이 작성일

오늘님 왜 그런지 아세요?
나이 묵어서 그래요...ㅋ
한대 맞을라..도망 가즈아~~~~^^

좋아요 1
오늘 작성일

저도 올해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19년에서 20년이 되었다 생각하믄
머리가 아퍼 질라고 해서
그냥 하루가 지났을 뿐이다 라고 생각하기로
카운트다운, 제야의 종소리 귀 막고 안 들었더니
그냥 하루가 또 이틀이 지난거 같은 느낌

좋아요 2
눈팅과눈팅사이 작성일

오늘님 왜 그런지 아세요?
나이 묵어서 그래요...ㅋ
한대 맞을라..도망 가즈아~~~~^^

좋아요 1
Total 515건 1 페이지
50대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5 선인장 66 1 08-08
514 미즈넷내사랑 65 0 08-02
513 미즈넷내사랑 135 0 08-02
512 미즈넷내사랑 115 1 08-02
511 미즈넷내사랑 113 1 08-01
510
음력 댓글3
혜원 310 5 07-20
509 개밥바라기 372 3 07-20
508 vivace 527 6 07-12
507 vivace 481 7 07-12
506 관수 374 9 07-10
505 관수 354 4 07-10
504 vivace 451 12 07-10
503
화분 댓글10
vivace 446 9 07-09
502 관수도북 281 8 07-08
501 관수도북 460 11 07-0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5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