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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또. 친애하고존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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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댓글 8건 조회 470회 작성일 22-09-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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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직 근무 마치고 내려와서 보니..

역시나 우리의 친애하고 존경하는 

따불이님께서는 잔뜩 열을 받으셨나 부다.


그래서 

내가 미처 배움이 짧아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나 싶어서 찾아 봤지..

일단 내 주장을 하려면 뇌피셜이 아닌 근거 란 

증빙이 뒷받침이 되야 하니까..


에~~또   탕과 갱 에 대해선 

따불이 님말도 맞다.

근데 ..그사이에 글을 또 고치싱겨?

내가  당직시간 촉박해서 잠깐 봤을때.

국물이 있는건 갱이고.

없는건 탕이래나 뭐래나  그랬던것같은데.

그사이 그. 대목은 지워버렸네?

머~~그건 글타 치고 ..

갱은..된장과 간장으로 간을한 주로 야채국을 

갱이라 한다는구만..

예를 들면..시금치국. 김치국. 소고기무웃국 머~~등등. 그리고 

탕은 육류와 생선류가 들어간 국물있는걸 탕이라

예를 들면 설렁탕. 조기탕.홍합탕 ..머 그런걸 말하겠지만..이것도 현대시대에 이르서는 섞어서 쓸수도 

있겠지..

다만. 제례나 차례에서 갱물의 의미는

60d8b4472ca9010ce1b35a09d74676f7_1662880233_7514.jpg
라고 되어있기에. 맑은물.숭늉.머 어떤 의미로 봐도  내말이 틀리진 않는것 같은디?


그리고 종가의 신줏단지가 쌀이나 담는 단지라고?

그렇게 법도 따지면 남의 집 제례 의식을 오랑캐 라고 하는넘이 ..(이부분 이 이 논쟁의 시발점이다.)

신줏단지가 뭐나면 말이다.

에휴~이미지 파일 두개 올리는것만 30분 잡아먹네


아 커서가 밑으로 안내려가 지네.

여튼 우리의 친애하고  존경 ...은 개뿔

따풀이님 께서는 스스로 법도있는 척하지만 

알고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같은..

같은 종씨라니 ..더이상 할말은 없다만.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서 ..

밤하늘을 우러러 보지만..

조상님들께 ..심히  죄송할뿐이네..

따불아~~ 

너희집 제사든차례든 너 꼴리는대로 하거라~~

남의 집안 제례에  오랑캐니 뭐니 

씨잘데기 없는 소리 하덜말고..






60d8b4472ca9010ce1b35a09d74676f7_1662880933_3436.jpg 

추천10

댓글목록

노을 작성일

김수로왕이 진짜 알에서 태어났는지
실존 인물은 맞는지 세분이 모여
종친회 한번 하셔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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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불라라사 작성일

그냥 설화에요 ᆢ구지가를 다시 부를 수는 없고. 그냥 하나의 상징적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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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ㅎㅎㅎ 금란 에서 어쩌구는 썰인것같고 신라의 최치원에 의하면  사람들사이에 태어났다고 함미닷.
글구. 박혁거세 도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것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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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작성일

울 조상님들은 알을 신성시 했나봐요
 알에서 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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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불라라사 작성일

물처럼 ᆢ글 고친거 없다. 글 보충은 했다. 니노 이게 필드에서 상식이나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얘기니.

ᆢ아가 수세에 몰리니까 지저분하기는.  종반간에 그러지 말게나.

나는 증내미가 72세손이니 ᆢ니가 73세손이니 본관 김해 자랑질 한 적도 없으이. 졸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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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에~~ 또 이르르길.
조선에 들어서 평민이 양반가 처럼제사를 모시게 되었다.

우리 따불이 혹시 족보 상거 아녀?
아무래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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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불라라사 작성일

얌마 니 구지가는 아나. 주차삘라마. 핵심은 말야  디테일과 섬세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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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엥..한장어디간겨?
수정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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