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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눈팅과눈팅사이 댓글 9건 조회 319회 작성일 19-06-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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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자게판에 마실을 댕겼는데

너무 정신 없이 돌아 가서 헤롱되기만 하고 

상대적으로 이쪽은 점점 움추려 드는 것 같고..

(뭐 사실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이긴 하지만...ㅋ)


어제 곤드레 그리고 먹방...


난 사실 먹방은 보지 않는다.

초창기에 한두번 보다가 웬지 모르게 거북한 느낌만 드니...

그리고 저 뚱띵들이 먹는 걸 내가 왜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 주위에 수 많은 맛집들이 있지만

맛집이라고 하여도 일부로 찾아 가지는 않는다.

그리고 아무리 맛집으로 소문 난 집이라 하여도

5분이나 10분 이상 대기 한다고 하면 주저 없이 발길을 돌리고..


그런데 미식가는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가본 집들은 괜잖은 집들이거나 맛집으로 소문 난 집들이 많은데

누군가에게 소개를 할 때도 일부로 찾아 가라고는 안한다.

근처 갈 일이 있으면 그때 들리는 것을 추천 할 뿐이지.


이유는 간단하다.

내 입맛과 상대의 입맛이 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물론 보편적인 입맛이 있긴 하지만..


그러나 이런걸 떠나서 최고의 맛집은 배고플때 먹는 집이 최고다.

또한 내 돈 내지 않고 얻어 먹을때도 기꺼이 맛집이라고 표현 한다...ㅋ


참고로 맛집을 잘 모르면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그 지역 기사 식당 가면 저렴한 가격에 기본은 한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

혹시 추천 해 줄만한 식당(맛집?)이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지역 상관 없이..

소문 난 맛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잘 먹을만한 집...


워낙 뺄뺄 돌아 다니기를 좋아하니 혹시 그 지역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 경험 해보고 싶어서리..

없음 말고...



추천4

댓글목록

best 초로미 작성일

최고의 맛집은 배고플때 먹는 집!!!
격하게 공감합니다 ^^

좋아요 1
제비꽃 작성일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다에 동의합니다.
맛집 타령을 읽으니까 아구찜 먹고 싶으다.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24 작성일

초창기에는 50대방이 가장 북적북적해서
웬만하면 낄 자리가 없었는디
점점 자유게시판 쪽으로...
아무래도 내가 50대다 40대다 하고 규정을 짓고 말하는 것보다는
그냥 나이같은 거 생각 안하고, 모든 세대의 사람들과
편하게 얘기하고 싶으니까요...

특히 저같이, 고민얘기 구차한 얘기 위주로 하는 사람들...
몰랐었는데, 여긴 익명이 안되더라고여(또래방)
전에 갱년기 관련해서 50대방에 한번 글 올렸다가
여기는 익명이 안되는줄 모르고 다 써놨는데 난감하더라고여.

저는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보니
맛집을 찾은적도 거의 없지만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맛집 이라고 소개받은 곳도
막상 가서 만족하기보다는 대개 실망을 한듯 하네요.
글을 보니 제가... 배가 덜 고파서 그랬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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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작성일

맛집은 시간없고 어딘지 몰라서 못가고
이래저래 그런 곳은 눈으로 볼때만 그런가하네요
이것저것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저는 깨끗한 곳을 맛집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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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미 작성일

최고의 맛집은 배고플때 먹는 집!!!
격하게 공감합니다 ^^

좋아요 1
왕돌짬 작성일

요즘 유튜브에서  "야식이" 먹방콘텐츠 한번 씩 보곤합니다..

많이 먹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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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음.... 틈새영업이라고 하시겠지만,,
도봉동 맛집은... 울집이라고~~ㅋㅋ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ㅎㅎㅎ 믿어주믄 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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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과눈팅사이 작성일

내가 믿지 않으면 그 누가 믿을 것이요..... 당연히 믿지요.
멀지 않는 시간에 방문 해볼 것을 약속 드리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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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머지않아... 최소 3년이내에 언덕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좀 멀어도 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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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과눈팅사이 작성일

난 3개월...ㅋ
멀리 바다 건너도 아니고 다 같은 하늘 아래인데...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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