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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빛사냥꾼 댓글 3건 조회 300회 작성일 19-06-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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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시즌은 거의 끝나고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을 보며 녹색과

회색의 나무 표피 대비를 보더라도.


이제 보는 시대에서 즐기는 시즌으로

돌입하였다.


축제나 수다 또는 뒷담화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미가 있다.


카타르시스다.


난, 도덕적이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을 거다.뒷담화나 남 험담 안 한다고ᆢ


그러면 애초에 그런 자리에 낑기지 말아야

한다. 솔깃한 말 듣고나서는,

발뺌을ᆢ하긴 수다의 축제다.


못난 인간들ㅡ;ㅡ하고는.


글타고 요사스런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를 읽으라는 권유는 못 하겠다.

(실제로 그의 소설 대부분 요사스럽다)


페스티벌은 대부분 그 사회가 가진

축적된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이다.


오늘은 마음껏 놀고 내일부터는

고단한 삶이 연속된다는 거다.


봄 여름에는 재즈 페스티벌이 좋다.

재즈는 관록이 붙은 중후한 음악이라

보통 생각하는데요 재즈의 장르가 다양하다.


몇 년 전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갔는데

오히려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몸치인 내가 스탠딩도 하고 ᆢ


우리 동네도 여름이면 비치 재즈 페스티벌을 한다.

주로 국내 유명 재즈 가수들이 출연한다.

어깨춤이라도 들썩 해보시길.


촌동네 오시면 연락해라.

주관 신문사 데스크도 잘 아니까 빽 정도는

통한다. 혹 S석 정도는 확보해줄지 아나.


추천곡: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도 참여한

"카로 에메랄드"의 곡"


추천5

댓글목록

행님아 작성일

영번개 말하시는 건가요? 뒷담화 안 했는데
그 익명 한 사람요? ㅎㅎ
넘어가요~~ 오죽하면 익명으로

좋아요 0
베라 작성일

예전에는 사람 많은 공연장 같은 곳에 가서
같이 일어나 환호하고 분위기에 취하는 것이 참 즐거웠는데
(특히 기온이 높은 시기인 늦봄부터 가을까지가 좋음)
이제는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은 좀 피곤 ...

그런데 연락은 어디로.....?
농담

좋아요 0
달빛사냥꾼 작성일

여름 바캉스 시즌에 하는데요.
시즌이 되면 다시 한번 글로
올리겠습니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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