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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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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유있는참견 댓글 13건 조회 345회 작성일 19-07-1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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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사하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어짜끄나..'

하시며 민망한 말씀을 하십니다.


엄마...몸 상태가

혼자 거동하기 불편해진지 서너해가 넘어가는데

어쩌다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혼자서도 안되고...똑 둘이는 붙어야 되는데도

엄마 된 도리를...

자식이, 딸이 이사를 한다니

찾아봐야 하고...뭔가 거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여전하셨던가봅니다.


그래서

낼은

아랫지방으로 비 소식이 있어 조금 불안킨 하지만

엄미한테 가봐야 할거 같네요.

ㅋㅋ 가서..... 이사 잘하고, 꿈 도 잘 꿨다고... 대면보고 하고 와야겠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best 빠다빵 작성일

남쪽 비 오는 거 보니
장난 아닐 거 같은데요


웬지 (진짜)효녀는 아닌 거 같아 보이고
척 하는 듯 ㅋㅋㅋㅋㅋ

하튼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좋아요 1
제비꽃 작성일

우리 엄마도 거동이 불편하신데
우리 형제들이 잘 보살피고 있어서
나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두 아들이 잘 보살펴주지만
그래도 가까이 사는 여동생이 가장 고생한다.

좋아요 0
제비꽃 작성일

앗~
이브 브렌너의 스켓송이닷~
참 오랫만에 듣네~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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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돌짬 작성일

엄니 돌아가시고 추모관엘 한번씩 찾아뵙는데..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냥~~ 잠깐 바라보고~~

맴돌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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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몇년전까지는.. 엄마가 제 곁을 떠난다는 상상만 해도
숨이 컥컥.. 막히고 눈물이 주륵....흘렀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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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빵 작성일

남쪽 비 오는 거 보니
장난 아닐 거 같은데요


웬지 (진짜)효녀는 아닌 거 같아 보이고
척 하는 듯 ㅋㅋㅋㅋㅋ

하튼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좋아요 1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어......그럼 가지 마까요?
--급 갈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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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빵 작성일

예 미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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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좋은 곳으로 이사했는가 보네요. 축하드려요. 엄마 살아 계실 때 자주 효도 하고요.^^*
음악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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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오셨군요...
--좀 더 자주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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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집에 컴이 너무 느려서 도서관 올 때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ㅎㅎ 즐 하루 보내세요. 덥네요. 하지만 도서관은 에어컨 빵빵하고 사람들도 적어서 숄 걸치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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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 작성일

와~ 부럽습니다
울동네 도서관은 자리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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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 작성일

부모님 마음은 그런가 봅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좋아요 0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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