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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비꽃 댓글 21건 조회 453회 작성일 19-09-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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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풍잎파리 편지다.ㅎ~

가을편지다


언제: 지금 쓰는 중~

(한글 읽기는 가능한데 글쓰기는 어렵네)

제비꽃 글쓰기 능력으로는

이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와도 몇 줄이나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추천4

댓글목록

행님아 작성일

우왕. 손가락 닮은 낙엽이당.
이거 보니까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편지... 누구한테 부치는 걸까요?
그 누구라도? 내 편지를 받아주세요?^^
난 편지 쓸 대상이 없네요.. ㅎㅎ//

아참! 정말 명언이심.
읽기는 쉬운데 쓰기는 어렵다!
이건 제게 해당대는 말인데...
제비 꽃님의 글은
읽기쓰기 모두 편하다! 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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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이 사진은요
아주 오래전에 도봉산에서 찍은 거예요.

누구에게 단풍잎 편지를 보낼까~
흰나비
꽃나비
밤비
친구들이랑 동생들에게 보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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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작성일

글이란게 많이써야 되는건 아니니까요.~^^*
그 마음은 다 전해지니까.. 잘 전달 되었을겁니다.

꽃님..
오늘하루도 많이웃고 행복한날 되세요~♡

 ☕허니커피 한잔 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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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좋아요~^*^
진실님 땡큐~땡큐~

교주님 방에서
생일빵 이야기 재밌게 하다가 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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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 작성일

우와~~~
 물위에 얹어 띄우는 낙옆 편지만큼 운치있고
의미있는 편지가 있을까요?

모든걸 다 함축하고 있잖아요 그 빠알간 단품잎이요 ...
이쁘게 물들어 가을임을 알리고
홀로 떠내려가니 외로운 가을임을 알리고

저렇게 맑은물에 익을대로 익은 여물은 단풍잎이 홀로 있다는거
마치 제비꽃님 마음과도 같네요~~
보는사람 눈이 사색에 잠기게 하네요

단풍잎 편지가 잘 전달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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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ㅎ~
우리 야옹이들이 있어서 좋은 가을이어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아이들이어요.

나뭇잎 편지는 지금도 쓰고 있는 중이어요.
아직 2 줄 밖에 쓰지 못했어요.ㅎ~
알바가야지~
돌아오면 야옹이들 챙겨줘야지~

이 가을이~
그리고 겨울이 가기 전에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미완성의 편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ㅎㅎ~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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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ce 작성일

제비꽃님은 아마도 저 단풍잎에
누구에게도 미처 드러낼 수 없었던
비밀스런 마음을 적어 실어 보내셨테고

꽁꽁 숨겨놓은 마음 주머니를 뒤져서
속내 몇개쯤은 저 단풍잎에
고이 고이 적어 흘려 보내셨겠죠.

무심히 흐르는 강물에 띄운
고요히 흐르는 단풍잎 편지에
제비꽃님의 안녕을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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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에휴~
내가 젊은 시절에
성질 더러운 칭구놈에게(나랑 동갑이었음)
그 긴 시간~
부당하게 미움을 받으면서 속상했지요.

내가 좋아했던 애들은 몇 명이나 되지만...
온라인에서 까불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프 모임에 참석했을 때는
까불지 않고~ 시치미 뚝 떼고~
남들이 제비꽃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한쪽에 앉아서  조용히 친구들이 노는 것을 바라보다가
술 한 잔도 마시지 않고 귀가하는 게 전부였는데...
나쁜 인간...

도데체
내가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른다는 거예요.
난 특별히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아무에게도 편지를 쓰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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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오..... 여긴 어딜 찍으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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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10년전 쯤에
도봉산에서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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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아.. 저희 동네군요...ㅋ
언제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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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그런데요~
혼자서 도봉산까지는 먼 길이었어요.
그때도 전철을 타고
단풍나무 찍으려고 도봉산에 가는데
그 먼 길을 혼자서 가니까 살째기 심심했어요.

가을~ 겨울이 지나고~ 5월이 되어
장미꽃 사진을 찍으려면 접사렌즈 사러가야지...
생각하다가...시간이 흐르고...
그 후에는 카메라가 세상구경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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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기별하시면 마중도 가고  배웅도 하겠나이다~~
원하신다면 호위무사도 대령하구요.
ㅡㅡ진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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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ㅎ~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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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세상 작성일

편지지가 다 찢어졌네요 ~ 벌레먹은 듯 ~
몇자 못적을 것 같으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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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참견 작성일

헉... 심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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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세상 작성일

그니까 ~ 너무 교과서적이라 안되는 거야요 ~
할말은 눈으로, 느낌으로 전달 하는 거이쥐~ 뭐 편지로 하남요 ~~
오늘은 이말 안하려 했는데 ..... "뭘 모르셔 ~ "~~~~  ㅋ
저는 이만 잡니당~
새벽에 할 일이 있을 것 같으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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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칫~
편지를 보내면~
위법인지 확인해볼테야~

편지가 위법이라면
문구점에서 편지지를 파는 것도 불법이라는 것인가?
편지가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닌 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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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세상 작성일

위법일리가 있겠습니까 ?
편지 많이 보내십시요 ~
아래 사진 단풍잎 과 물의 흐름이 묘하다는 느낌입니다.
가을과 겨울의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소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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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응~
편지가 위법이
아님을 확인해줘서 땡큐~

세상님에게도 보낼께요.
우리 야옹이
내 동생들
고향에 순이에게도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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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ㅎㅎ~~ 어차피~
나는 글쓰기 능력이 없으니까...
어쩌면 나를 위한 맞춤형 단풍잎 편지지라고 생각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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