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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소한행복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2-09-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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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긴 왜 죽어 소중한 목숨


말 안된다


사정이야 모르겠으나 그래도 근 아니다


우울증


난 어려서도 주검 무서워 하다


아버지


그시절 집 몇일 있다가 산소 운구 싫고 갔다


난 죽음같은 공포 느꼈고


매일 밤 두려움 떨어야 했다


오즥하믄 난 엄마 이별 제대로 못하다


염 간신히 끌려 들어 갔다가 엄마 얼굴 보고 쓰러졌다


아직은 죽음앞에 용감하지 못하다


아버지 와의 최초 이별 정리가 되지 못한채로


아직도 트라우마이다


더군다나 자연사 순리 병마 아닌 스스로 극단선택


쑤발



하필이면



어째서


내가 사는 이 건물 공간이냔 말이다


긋도 내가 젤 싫어하는 방법으로 말이다




힘들게 하는 극한의 요소일 수 밖엔 없다


그냥 생 마감해도 힘들다 그게 아니더라도



아직도 밤 테레비 죽음 어두운 장면들 못본다


어제 신당역 현장 보러 간 거다 겸겸


낼부턴 내과가서 강의 등록 꼭 하고 와야겠다


집 못 있는다


특히 밤 식구 꼭 있을때만 


지금 남편 데리러 오고 있다


혼자 집 못 들어간다


당분간 일찍 귀가 부탁해야겠다


남 들 모르지만 누군가 힘겨울 때


무조건 위로 공감 필


다른사람 위로 가능했다


그러나 막상 내가 힘들고 보니 빡치더라능


아니면


아닥하길 !


(녹내장 트라우마 신체  냐 지금도 안과 잘 못 간다


그동안 정기검진 받았으나 안한지 1년 넘었다


작년 5월 의사 바꼈는데 여의사 무섭더라능


그 눈초리는 아직도 이젠 가믄 좀 괜찮겠지


>뾰족한 사람 싫어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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