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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작성일 26-01-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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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조회 227회 댓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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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부터  소방 헬리콥터인지 취재 헬리곱터인지

엄청  다니나봐

보이진 않아



라이브 뉴스에는 여직 불이 활활 타던데

창문 열어도  냄새가 읎어

바람의 방향이 우리쪽에는 미치지않나봐



실컷 자고 눈 떠서 핸폰 보니

개엄니가 톡이 잔뜩 와 있는겨


불 난거 으케 댔냐는둥  냄새 연기보이네서

하나도 안보인다카니

라이브 뉴스를 보내주드라고



그러더니 점심무렵부터  여적 헬리콥터 소리가

김치찌개 냄시 빼느라 열어놨드니

음청 크게 들리네야



우리는 창문 닫으면 거의 완벽한 방음으로

도로 차 소리도 전혀 안들린다 보면 되거든


4년전인가  및년전에도 구룡서 큰불이 났었는데

이거 잠잠 하드만 또 시작이구나야



구룡마을이  들어가면  본 땅 주인들의

공장 회사가 꽤  있어

므슨 상사 므슨 철근  자재들 쌓아놓는 용도로

쓰는 회사들이 많은데



땅 주인들  2년 전 즈음  전부 보상 끝났드라고

평당 억은 받는건데  평당 오천으로 합의보는대신

아파트 지어지면  34평을  분양 받는 조건으로 합의 했드라고

땅 크기에 따라  2채 받는 사람도 있댜




넘의 땅에  채소농사 짓고  여적  공꺼로 살았으면

감사한줄 알고  나가야지

오래살았다고  20년  이상  , 지네도 아파트 달라고

여태 안나가고 버티고  거기서 또 장사도 하고

대체 몬 똥배짱인지 몰러



 대모산에  마을  조성해서  사는건데

대모산 공기좋은데서  그래 살면서  심뽀만 고약해져서 되가니?


쩟쩟 ㅠ


추천13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그냥 내 쫓지는 않은거구만
적당히 조율해야지 숭악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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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4억 준다는디도 안나가고
집  한채 달랴 ㅋ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큰길이 도로공사 하느라 평소 길막히는데
양재대로 오늘 이용하지 마르라
완전 갖히는겨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나가래도 안나가고 삼삼오오 모여드니
주인들이  못쫓아낸겨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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