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너 님?
작성일 26-01-2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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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일 번 째 가다가 백만 일 번째
관절 삑사리 나신 과객 님!
오며가며 닳아빠져 엿 바꿔 먹은 타이아표 고무신 족히 백 켤레는 되쥬?
아니, 지들이 먼데 가면 간다고
질 알 오면 왔다고 질 알 인지
참 짜증나시져?
낼모레 입금되는 기초연금
피 같은 사유재산 쌍 느무
서방한테서 지킬 생각에
골치가 딱딱 아프구만
상그란 정신머리 좀 풀어헤치고
글질 하겠다는데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지 악마구리 같은 것들땜에 살 수가 없으시져?
그럴때 필요한 만능 비빔장...
아 아니고 만능 답변 공짜로
갈켜 드릴게요
"머 어쩌라구"
이거 하나면 다 해결 됩니다
손가락에 자동 엔진 달았냐?
자추 14개가 뭐냐?
" 머 어쩌라구"
간다더니 고단새 또 기 나오냐?
" 머 어쩌라구"
어때요 휘뚜루마뚜루 만능이져?
배워서 남 주지 말고 가지세요
과객님 꺼로 만드세요
오키?::;::굿 굿
추천13
댓글목록
작성일
지나가는 과객은 뒤돌아 보질 말고 가던 길을 쭉 가시길 바라여.ㅋㅋ
좋아요 3작성일
미운정이 듬뿍 드신건가 ?
막장노파에게 너모 친절한 꿀팁 주는 달님
친절 금쥐 ㅋ
작성일
머리만 풀었다 묶었다 정신상그러운게 아니라
헤또가 뱅뱅데쓰요 ㅋ
작성일
그래도 백살은 너끈 장수할걸?
지 랄 승질 다 부리고 사니
장수의 길에 거칠게 읍
작성일
지나가는 과객은 뒤돌아 보질 말고 가던 길을 쭉 가시길 바라여.ㅋㅋ
좋아요 3
작성일
타이아표 고무신이 자꾸 벗겨져서
못.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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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정이 듬뿍 드신건가 ?
막장노파에게 너모 친절한 꿀팁 주는 달님
친절 금쥐 ㅋ
작성일
젝아 인정이 좀 있어요
머 어쩌라구 가 아니고
그래서 어쩌라구 네요
정정ㅋ
작성일
머리만 풀었다 묶었다 정신상그러운게 아니라
헤또가 뱅뱅데쓰요 ㅋ
작성일
그래도 백살은 너끈 장수할걸?
지 랄 승질 다 부리고 사니
장수의 길에 거칠게 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