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무자식이 상팔자여~~
작성일 26-01-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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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니 자식 리스크에 스트레스여.
바로 위 언니 무남독녀 딸 한 명 낳았는데
그 딸 때문에 가끔 스트레스 만땅 받더라.
여름마다 울 집 놀러오는 그 조카여.ㅎ
이번에 애 둘 데리고 친정 언니네로 놀러 갔나벼.
그래서 언니가 밥 해대랴 애 보랴 2주나 머물다 가서 병이 났더란말시.
고물가라 밥 해 먹이느라 생활비가 100만 원 넘게 들었는데도 한 푼도 안 주고 갔댜.ㅎ
딸 하나 낳아 놨더니
집 살 때 돈 보태줘, 애 봐줘.
월마다 애들 과자값 보내주랴.
받기만 하고 효도를 안 한다는구먼.
어쩌면 좋아.
이번에도 애 손녀 둘이 와서 생떼 부리고 힘들게 해서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 반 죽여 놨더니
담날 일어나더니 눈을 흘기면서 할미 미워~~하더라나.ㅋㅋ
애 하나 낳아 노후엔 편할까 싶었지만 손녀 둘이 더 보태 힘들어 올 때마다 병이나서
앞으론 오지 말라고 했다네.
아휴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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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자식이 하나라 아쉬운 거 없이
받자 만 해줬나 보네요
아무리 자식이지만 얘들 데리고
이주는 미안할 일이에요ㅜ
작성일
애 둘은 할미 한테 맡겨 두고 조카는 공무원 셤 공부 한다고 하면서 방콕하고 나몰라라 했나벼. 공부는 지네 집에서나 할 것이지 뭔 놀러 와서 공부 한다고 그 난리를 피우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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