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종교가 맞지 않는다~~
작성일 26-01-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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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도 다녀 보고
교회도 다녀봤다.
믿으면 믿을수록 믿음이 안 가고 종교에 시간을 할애 하느니 그 시간에 속세의 즐거움을 택하리라.
자유로운 영혼인지라 구속 되는 삶이 싫다.
사람들과 얽히고 섥히는 피곤한 삶이 맞지 않는다.
친정 쪽 모두 교인들이지만 나만 예외다.
울 남의 편은 불교 쪽이고 애들도 무신론자이다.
종교도 정성이 있어야 규칙적으로 다니는 것 같더라.
집 근처에 완성 되어가는 성당이 있다.
거기나 함 다녀볼까 생각은 하고 있다.
늙어 갈 곳이 종교 밖에 더 있남?ㅎㅎ
여행 좋아하니까 성당 공부 하면서 피정 다니고싶은 맘이 있어 성당이 완공 되면 구경 갈 것이다.
공원 끝자락에 성당이 지어지고 있어 산책 코스로 딱이다.
생각에는 성당에 카페도 생겼으면 좋겠다.
전에 고양 살 때 성당에 카페들이 많아 가끔 애용하니 좋더라.
내가 해보지 않은 것이기에 함 다녀보면서 어떤 가 느껴보려 한다.ㅎ
추천3
댓글목록
작성일
난 절 구경이 좋드라고요
이사람 저사람 가자는대로
다 기웃거려는 봤는데
목사님 신부님 스님 모다
뭐라는건지 귀에 안 걸리드만요ㅋ
내 멋대로 사는걸로 귀결
작성일
미투요. 저도 절 구경 좋아해요. 조용하고 산새들 지저귀고.ㅎㅎ
청주 살 때 혼자 절 구경 다녔어여. 동학사 등등
작성일
교횐 전에 온누리 교회 하영조 목사님 설교 들으러 대전에서 상경 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힐링 받은 기억이 지금도 좋긴 하네요. 그런데 갑상선 추척검사 다니는 정파종 가면 지금도 하영조 목사님 설교를 계속 틀어줘요. 암으로 가신 지가 언젠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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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 구경이 좋드라고요
이사람 저사람 가자는대로
다 기웃거려는 봤는데
목사님 신부님 스님 모다
뭐라는건지 귀에 안 걸리드만요ㅋ
내 멋대로 사는걸로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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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요. 저도 절 구경 좋아해요. 조용하고 산새들 지저귀고.ㅎㅎ
청주 살 때 혼자 절 구경 다녔어여. 동학사 등등
작성일
종교는 없지만 어딜 가면 성당 구경은 좋아한다.
미사 살 때 지집 근처에 구산 성당이 있었는데 거기 산책 잘 다녔었다.
전주 최초 성당도 가봤고 대구 유명 성당도 가봤고 감곡 매괴성당, 미리내 성당 등등...
특히 유럽가면 성당 구경이 또 많아서....스페인의 성가족성당은 정말 감탄하고 왔다. 몬세라토 검은 수녀있는 성당, 포르투갈 성당들...다양한 성당 구경은 많이 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