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새 이 방에
작성일 26-02-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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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너무 열심히 쓰는 것 같네요.
생각에는 번호를 매기며 쓰는 데~~ㅎ
하루 세 개가 적당 할 것 같긴 해요. 느낌적인 느낌으로다.
다섯 개는 좀 많죠?
누구말처럼 아무 쓰잘데기없는 주절거림을... .ㅠㅠ
아침 좀 부지런을 떨었네요.
설거지 하고
아침 밥 짓고
쇠고기에 무를 팡팡 넣어 끓이고
토마토 씻어 놓고
참깨를 싹싹 네 번 씻어 건져서 달달 볶아 반 정도 빻아서 한 통 반이나 만들어 놓았네요.
반찬할 때 왕창 넣어 먹으니 좋더라고여.
참깨는 주로 집에서 볶아 먹어여. 한 번 볶으면 한참 먹잖아여.
이제 사우나 갔다가 변장을 좀 하고 모임에 좀 나가 보려고여.
카펜데 복잡한 인천 시내 어딘가에 있더라고여.
거기가서 커피 마시면서 캣컵인지뭐시긴지 동영상 편집하는 기초 좀 들으러 가여.
노트북 사향이 16gb 이상은 돼야 한다는데 8인지라 오늘 한 번 들어만 보려고여.
수업 끝나고 장 봐 오면 오밤 중일 듯여.
그래서 주식 단타할 시간이 없어서 일단 손절 좀 보고 거의 정리 해 놓았네여.
두 주는 보초병이랄까?
참 시나브로 돈 까묵 하는 게 낙은 아닌데...ㅎㅎ
그럼 밤에 또 봬요.^^*
추천4
댓글목록
작성일
보이는 섬은 팔미돕니다. 우리 나라 최초 등대고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노을 투어 함 하면 좋더라고여. 추천 해여. 가수가 노래도 불러주고 그래여.ㅋ
작성일
매일 노을이 속 들어갈 때가지 보는 게 일상이네요. 어제 노을도 예쁘네요.
좋아요 1작성일
보사님 글은 다섯개도 부족하니 어쩌죠
갯수제한 풀었으면 좋겠네요
하루하루가 달라 글이 즐거워요~~
즐 강의!
작성일
다시 빵강 된 거 오늘 좀 팔고요
불장 천국 아닌 지옥에서
빠져 나올 준비ㅋ
단타 길게는 못할짓 이네요ㅜ
작성일
다시 빵강 된 거 오늘 좀 팔고요
불장 천국 아닌 지옥에서
빠져 나올 준비ㅋ
단타 길게는 못할짓 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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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님 글은 다섯개도 부족하니 어쩌죠
갯수제한 풀었으면 좋겠네요
하루하루가 달라 글이 즐거워요~~
즐 강의!
작성일
보이는 섬은 팔미돕니다. 우리 나라 최초 등대고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노을 투어 함 하면 좋더라고여. 추천 해여. 가수가 노래도 불러주고 그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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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노을이 속 들어갈 때가지 보는 게 일상이네요. 어제 노을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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