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영화 보고 오는데...
작성일 26-03-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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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바람이 빠져서 공기압이 낮다고 나오더라.
그래서 집 주차장 와서 공기압 33으로 맞춰서 처음 넣어 봤는데
간단하고 쉽더라.
처음이 어렵지 한 번 해보니 이 간단한 걸 카센터에 가서 돈 주고 넣다니.ㅠㅠ
남의 편한테 말하니 40으로 넣고 다니라네.
담에 다시 좀 더 넣어야지.
전에는 항상 카센터 가서 넣었는데
스피드메이트에서 5000냥을 받고
타이어뱅크 갔더니 공기압 낮아진 걸 빵구 난 곳을 찾을 수 없다고 하면서
바퀴를 다 갈아야 한다고 해서 거금 주고 다 갈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호구 당한 것 같더라.
바퀴 새걸로 교체한 지 1년도 안 된 것들인데 나한테 사기를 친 것인 게야.
나쁘다 나뻐.
젊었으면 자동차공업사 해도 될뻔 했어.
배워서말야.
뭐든 알고 살아야지 모르면 백퍼 사기 당한다니까.
살아보니 우리 나라 사람들이 남을 등쳐 먹고 뻥이 심하고 양심이 바르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껴.
나라도 양심껏 살다가야지.
세상이 왜 이랴...
평생 당하고 산 거 생각하면 한두 번이 아니더란말시.ㅠㅠ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호구는 아니고 호갱이 맞고요 ㅋㅋ
송도 인심 참 사납습니다 --->카쎈타서 바람 넣는데 쩐을 받다니...
엉아 서식지는 무좌껀 꽁짜
요즘 차량은 계기판에 공기압이 맞지 않으면 [느낌표] 로 표시가 됩니다
타이어마다 공기압이 다르지만
엉아 차량은 쫌 큰(?) 차량이라 45정도 타이어 바퀴가 275mm라....
그외 모든 승용차. SUV 포함 40으로 맞추면 됩니다
꼭 못된 인간이 사람 띵~~해 보이면 사기를 칩니다 ㅋㅋ
얼마나 맹해 보였으면.....ㅋㅋㅋㅋㅋ
작성일
오늘은 커피를 오후에 마셨음에도 하품이 나고 피곤하구나.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낼 또 연극 보러 가려면.
문화생활도 귀찮아진 나인데...
점점 생활 반경이 좁아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가진다.
작성일
그나저나 하필이면 영화보는 사이에 단타 관리를 못해서 싸게 팔리고 올랐을 때 팔지 못했네그랴. 그 두 시간 사이에 꼭 일이 벌어진다니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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