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중
작성일 26-04-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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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엄니 즈나와서 담주 수목중 개롱사는 친구랑 만나기로 했다고
언니 으디서보까? 이러는디
지난번 밖에서 셋이 보니 너무 힘들어서
울집으로 오라 혔으
12시 십분까지 오라하고
밥 예약 다 해놨는데
개롱이가 12시 30분에 나타남 ㅠ
암튼 밥무꼬 아파트 커피숖가서 이넌저런얘기 하는디
하마 우리 둘 빼고 딴 애들하고 셋이 제주도 갔다왔다난 그 애들하고 안친하지만
개엄니는 그 둘과도 친해
서로 결혼식도 오간사이고 드물게 통화도 하던 사이인데
개엄니가 당황한 눈빛을 보이다 이내 넘기더라고
작년에 울셋이 만났을때 갸네도 으케 변했는지
궁금하다 보고싶다 얘기했었거든
좀 황당하긴 하드만 ㅋㅋ
개롱이 능청에 식겁을
제주도 사진좀 보자니까 몰보냠서 읎댜 ㅋㅋ
아 웃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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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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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무꼬 재미있긴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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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개엄
흰색 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