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사랑
작성일 26-04-09 19:44
페이지 정보
본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윤가연 COVER
'
'
보이는 사랑
정말
보이는 사랑이 있을까?
한참 동안
그녀의 닉을 읽는 순간
머리 속은 혼돈으로 하얗게 비어갔더라
.
그렇게
세월은 시오년을 넘어도 사랑은
보이지 아니히고
문득 문득
떨구는 손톱 달빛에
짙은 연분홍 자두꽃만이
사랑 사랑으로 보이더라
추천0
댓글목록
작성일
타인 닉에 넋까지 빼시고
감수성 무자게 예민하시네요
보는 눈에서 꿀 뚝뚝 떨어지면
'보이는 사랑'
말없이 '툭' 놓고 가면
'속 사랑'
디기 간단명료하죠?
하나 더 곁들여
요랬다 조랬다 요사변덕 말바꾸기
인간은 상종못할 인간!
신뢰없인 믿음도 없는거에요
디기디기 간단하죠?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면
꼰대가 되는거에요
균형유지 중요합니다
작성일
타인 닉에 넋까지 빼시고
감수성 무자게 예민하시네요
보는 눈에서 꿀 뚝뚝 떨어지면
'보이는 사랑'
말없이 '툭' 놓고 가면
'속 사랑'
디기 간단명료하죠?
하나 더 곁들여
요랬다 조랬다 요사변덕 말바꾸기
인간은 상종못할 인간!
신뢰없인 믿음도 없는거에요
디기디기 간단하죠?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면
꼰대가 되는거에요
균형유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