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전 일기~~
작성일 26-04-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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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피곤해서 일찍 잔 탓에 일찍 일어났다.
눈 뜨니 일곱 시 좀 넘었더라.
다시 잠이 오질 않아 세수 하고 화장대 정리
여덟 시가 넘으니 아이들 등교 하느라 재잘거림이 좋다.
창문 열어 청소기 함 돌려 주고... .
물건들 좀 정리
감자부침개 하려고 감자 깎아 놓고 밥 지을 때 감자 한 개 넣어 시방 먹어보니 분이 팍삭 나는 게 맛이 있구낭.
뭐 특별하게 바쁜 것 없이 점심을 맞네.
아점도 개두릅으로...영월가서 두릅, 고사리 체험하고 가져 왔더니 나물이 넘치는구낭
송도는 추워서 벚꽃 지는 거 보고 영월 다녀 왔는데
와보니 영산홍들이 봇물터지듯이 피어나는구나.
좋구나 좋아~~이 봄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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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2000년에 영월 단종 유배지에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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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로 전기요 세탁기에 돌려 널음. 건조는 하지 말래서 건조기에는 넣지 않음.
길 건너 중학교 짓는데 뚝 뚝 올라오니 골프장이 안 보여지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