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작성일 26-05-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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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베프의 큰 딸
결혼식이 있었다
멋 좀 내 보겠다고 한개 남겨 둔
빼닥 구두를 삼대구년만에
신었더니
결과는 요통으로 남았다ㅜ
뒤뚱거리며 중심 잡느라
외려 스타일 구겼지뭐야
구래서 칠센티 위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이제 그만 굿바이야
사랑하는 벗은
작은딸 여의고 이년만에
큰 딸 여의는
마지막인 혼주의 자리에서
고운 자태로 하객을 맞이했다
쳐선을 다한 모성의 모습은
숭고하게 빛났다
나의 벗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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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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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자녀 혼인시키느라 고생이 많았겠시야
부모들이 을매나 고생인고 ㅠ
작성일
아고 자녀 혼인시키느라 고생이 많았겠시야
부모들이 을매나 고생인고 ㅠ
작성일
제 짝 찾아 가정을 일궜으니
완벽한 해방?ㅋ
